삼계탕 3,000마리·떡볶이 200박스·김 250박스 전달…고가구 약 25톤 나눔도 이어져
작성일 : 2026-08-01 22:51
국제사랑나눔선교협의회(이사장 신현옥 목사)가 올여름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국제사랑나눔선교협의회와 사회복지법인 사랑나눔복지재단, 우리홈메이드푸드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로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지원과 무료급식, 장학사업, 생필품 지원, 개척교회 및 농어촌 교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20일에는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3,000마리와 떡볶이 200박스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무료급식소를 비롯해 송탄지구대와 서정지구대, 개척교회 및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7월 27일에는 김 250박스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과 무료급식소, 서정지구대, 개척교회 및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6월 27일부터 시작된 ‘고가구 사랑나눔’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사용 가능한 고가구를 필요한 이웃과 기관 등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이번 나눔을 통해 현재까지 약 25톤의 고가구가 전달됐으며, 준비된 물품이 소진될 때까지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랑나눔은 국제사랑나눔선교협의회와 시온세계선교교회, 사회복지법인 사랑나눔복지재단, 우리홈메이드푸드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신현옥 이사장은 “나눔은 단순히 물질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희망을 전하고 공동체를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과 폭염 속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무료급식소를 비롯해 개척교회와 농어촌 교회 등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사랑나눔선교협의회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지원, 장학사업, 생필품 후원, 재난구호, 환경보호 캠페인, 농어촌 및 개척교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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