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8 23:00
대한민국천년 희망 프로젝트 '2025년 서울 도전 페스티벌(도전의 날 및 국민통합 음악회'가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이사장 신현옥 목사는 인사말에서 "2025년 대선 후 정치와 세대, 지역간 갈등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도전 정신과 국민화합의 메시지를 예술로 승화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도전한국인 대상을 받았다.
유영대 국민일보 종교국 기획위원, 조경혜 하늘송 대표 등이 도전한국인 모범인 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서울특별시의회, (사)도전한국인본부, 대한민국청년협의회, 세계도전재단 등이 주최 및 주관했다.
후원 기관은 서울특별시, (사)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 코리아헤럴드, 국기원 등이다.


[ⓒ 시온뉴스 & zio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