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미군기지내 미장병과 가족초청 성탄절 맞아 저녁파티
작성일 : 2023-12-20 14:03
사)한.미군연합협의회, 총재 신현옥 목사 성탄절 맞아 미장병과 가족초청 평택미군기지내 저녁파티 개최
“가족과 옆에 있는 동료를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알려준 조건 없는 사랑을 나누자”
“NCOA, CDI 아시아 태평양 챕터 회장 등 “축복된 성탄절 맞아 초청해 주신 신 총재님께 감사”
사)한.미군연합협의회 신현옥 목사(이사장 및 총재)가 2023년 성탄절을 맞아 미 장병과 가족을 초청 평택 기지 내(Camp Humphreys River Bend Golf Club)서 지난 20일 저녁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은 사)한.미군연합협의회 총재 신현옥 목사가 멀리 고향, 고국을 떠나 타국인 대한민국에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이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 진행하는 위로와 고마움을 표현하는 저녁 식사 자리로 진행되었다.

신현옥 총재는 젊은 시절 미국으로 도미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을 받아 생활을 하며 자녀 셋을 낳고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고 22년 전 고국에 복음을 전하겠다는 일념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미국에 놔두고 한국 부산에서 처음 교회를 개척을 했고 지금은 평택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평소에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신 총재는 한국에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미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어 미군과 가족들을 초청한 것.
이날 저녁식사 장소는 평택 내 기지안에서 미 국방성 현병대의 인사 말씀과 신현옥 총재가 고전 13장 13절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을 위한 축복의 말씀과 이들의 건강과 한국 내 복무 중 안전사고 없이 무사하게 군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그리고 미 전장병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신 총재는 설교에서“사랑은 조건이 없이 주는 것이다”면서“하나님께서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먼저 조건 없는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 것처럼 그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가족을 위해서 옆에 있는 동료를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가 알려준 조건 없는 사랑을 나누자”고 축복했다.
이후 만찬 중 김현애 목사의 특송과 배우 및 시인으로 한국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강철 씨와 심미옥 씨의 순서로 영어로 시 낭송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미군장병들과 가족들은 NCOA(non commission officers associations) 아시아 태평양 챕터 회장과 CDI(헌병대) 명의로 사)한.미군연합협의회 총재인 신현옥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NCOA와 CDI는 감사패에서 “축복된 성탄절을 맞아 이런 좋은 자리를 준비하여 우리를 초청해 주신 신 총재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과 부지런한 노력 그리고 관심이 없었다면 우리는 타국인 한국에서 결코 임무를 다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NCOA는 신 총재와 함께 전 미장병과, 가족 전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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