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의 '시편'
작성일 : 2015-06-10 16:31
또 눈물납니다.
아버지만 불러도... 아버지만 생각해도...
주여라고 외치기만해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보고파하기 때문입니다... 듣고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느끼고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눈물납니다.
끝없이 미치도록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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