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5-06-10 15:02
인터넷 사이트 ‘교회와 00(사장 엄00)’은 이단 감별사들의 배후 세력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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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00목사 |
'교회와00’ 사장 엄00 목사는 거짓·왜곡기사를 작성하고 또 삭제하고 있음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이단 감별사들의 대부로 알려진 최00 목사는 교회와00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엄00목사는 지난 4월 14일 자신이 쓴 글에서 “신현옥 목사의 기사를 교회와 신앙이 자체적으로 판단해 삭제 했다”고 말했다.
참으로 무섭고 위험스러운 엄 목사의 말이다. 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단 판단을 했는지 모르지만, 자신들이 이단으로 정죄해 기사를 게재했고 또 자신들의 판단으로 글을 삭제했다는 것이다.
엄00 목사가 무슨 자격과 권한으로 마음대로 이단을 판단하고 규정한다 말인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정죄와 심판을 저들이 한다는 말이다. 천인공노할일이 아닐 수 없다.
명확한 이유와 근거도 없이 마음대로 기사를 작성하고 내리는 것이 '교회와00'이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엄00 목사의 해괴한 발상을 보자. “신현옥 목사에게 선처를 베풀었다. 다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이다”라고 엄 목사는 말한다.
이는 이단으로 만들기도 풀어주는 것도 자신이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닌 이상 어찌 이단으로 만들기도 하고 용서도 하고 기회도 자신이 준다는 말인가? 있을 수 없는 괴상한 말을 한다.
과연 엄00 목사는 그럴 만한 자격을 누구에게 받았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교회와00’과 ‘엄00’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 하기로 한 모양이다.
또한 엄00 목사를 비롯한 그 무리들의 논리는 참으로 기가 막힌다. 돈이 적고 많음을 떠나서 이유 없이 돈을 받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처음부터 이단 운운하면서 작당해 글을 올린 것부터가 불순한 의도였지만, 이후 글을 내리고 올리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우습다.
돈을 받고 식사 대접을 받고도 발뺌을 하는 것 자체도 문제가 크다. 그러나 사실 그 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기사를 쓴 시작부터이다.
모든 것을 거두절미하더라도 현 상황을 만든 것은 ‘교회와00’과 ‘사장 엄00 목사’ 등 관련 된 이들의 책임이다. 처음부터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단 조작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당사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멋대로 판단한 것이 잘못이다. 거짓제보자의 말에 따라 동조한 것이 애초에 실수고 악의적인 모략이다.
당사자와 한번도 직접 만나서 인터뷰 하지도 않고 반론을 듣지도 않고, 어떻게 기사를 멋대로 쓸 수 있단 말인가? 처음부터 그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나름대로 추측하고 왜곡해서 조작 된 기사를 작성한 것이 명백한 잘못이다. 사실은 그것부터 사죄하고 용서를 구할 일이다.
말 한마디에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이거늘 ‘교회와신앙’은 아무런 책임감도 없이 사실 확인도 전혀 안하고 단지 거짓제보와 추측만으로 무고한 목사를 매도하고 모함해서 난도질을 해 놓았다. 그 죄 값을 어떻게 치를지 궁금하다.
엄 목사는 분명히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정윤석 기자에게 사실 확인조차 시도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 필자가 정 기자에게 확인한 바에 의하면 황 대표로부터 이번 기사와 관련하여 전화나 문자메시지 등을 일체 받은 바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바로 정윤석 기자가 그렇게 했다. 신현옥 목사와 인터뷰 한번 없이 사실 확인 없이 정 기자 멋대로 기사를 썼다는 사실을 엄 목사는 모르는지 아는지?
(그런데 엄00 목사는 4월 14일자 본인의 기사에 위 내용을 쓰고 지금은 무슨 이유로 왜 삭제했는지 궁금하다. 이것이 언론인의 자세인가? )
그 덕분에 신현옥 목사는 얼마나 많이 통곡 하며, 피 눈물을 흘리며 긴 세월을 보냈는지 모른다.
또 한 가지 엄 목사가 주지해야할 사실이 있다. “만약 이때 <교회와00>이나 교계 언론 그리고 이단연구가인 박형택 목사나 이인규 권사 등이 기사를 내리지 않았다면 신 목사는 대출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었다면 상당한 재정적 타격을 입었을 것이 분명하다”라고 엄 목사는 추측을 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이 부분도 엄 목사가 착각했음을 분명히 밝힌다. 대출은 기사 내리기 전 이미 5월 19일에 받았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공치사 할 생각은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
“사실여부를 충분히 취재하여 팩트를 기반으로 기사를 쓰는 것이 언론인의 자세가 아닌가”라고 엄 목사 자신이 말하고 있다. 그러는 엄 목사야말로 언론인의 자세인가 묻고 싶다. 바로 엄 목사와 정 기자가 사실 여부 확인 없이 제멋대로 기사를 썼다. 그러니 엄 목사는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사기혐의가 밝혀졌지만) 조작방송 SBS '궁금한이야기Y' 253회 '기적을 파는 목사'편의 거짓 제보자 김재순씨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주의 종을 매도한 것 자체가 잘못이다.
같은 주의 종이니 잘못을 덮는 것은 안 될 일이지만, 최소한 사실 여부를 더 파악해서 말하는 것이 예의고 기본이 아닐까?
그러나 엄 목사는 “오히려 사기를 쳐서 연약한 성도의 돈을 갈취한 신현옥 목사에 대한 비판의 필봉을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라고 무섭게 매도한다.
또한 최 부목사가 간절히 탄원했음에도 그를 외면했다. 믿는 자가 어찌 그리 냉정할 수 있을까? 하나님의 자녀이고 사랑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내막이 무엇인지 귀 기우렸을 것이다.
지금 “돈을 안 받았느니 돌려주었느니” "그저 식사만 했느니"하는 변명은 유치하다. 자신의 원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먼저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떳떳하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라면 자신의 잘못을 고백할 것이고 아니면, 변명하고 거짓을 말하는데 급급할 것이다. 그럴수록 본인만 추해질 뿐이다.
이제 세상이 이단사냥꾼들의 ‘이단만들기’ 더러운 방법을 다 안다. 추악한 가면을 벗고 진실한 모습으로 나오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이단사냥꾼들이 무고하고 선량한 목회자들을 공격해 많은 목사들이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당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박윤식 목사, 박철수 목사, 이명범 목사, 이인강 목사, 신현옥 목사 등이다. 이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피해자들은 부지기수이다.
신현옥 목사(시온은혜기도원 원장 / 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를 타겟으로 삼은 이단사냥꾼들은 정윤석 기자를 대리해서 당사자와 단한번의 취재도 반론의 기회도 없이 제보자의 허위사실만 가지고 일방적으로 거짓·왜곡 기사를 썼다.
그렇게 지난 13년 동안 교회와신앙과 정 기자는 무려 11개의 왜곡기사를 써서 ‘뉴스엔조이’ ‘현대종교’를 비롯해 5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에 무차별 유포했다.
이로 인해 13년 동안 매일 24시간 신 목사가 받은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대외적인 이미지 실추로 목회 활동은 거의 마비됐다. 그 피해는 치명적이었다.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 할 수도 없는 아픔 그 자체였다.
피해자들 중 이단사냥꾼들의 표적이 되어 상처를 입은 박윤식 목사(평강제일교회)는 평생 고통 받다가 고인이 된 후에야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또 성도 수만 명의 목회를 하던 박철수 목사는 스트레스로 병이 들고 목회도 접었다. 약 20년 전 이명범 목사에게는 25억원을 요구해 거절당하자 이단으로 만들어 기사화했다. 그리고 현재 이인강 목사도 큰 타격을 입고 고통 중에 있다.
많은 피해자들은 이단 사냥꾼의 협박과 술수에 말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것이다.
그동안 정윤석 기자는 위장취재와 허위기사를 써서 여러 번 고소를 당하고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다.
또 교회와00 최 목사는 그 무리들과 작당해서 '이인강 목사 이단 만들기' 총 지휘를 해서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들의 수법대로 허위기사를 쓰고 금품을 요구하고 최 목사는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은 이단 감별사들의 중개인 역활을 하는 브로커 이흥선 목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브로커 이흥선 목사는 이단 감별사들의 이단만들기 과정에 끼어서 이단시비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중개역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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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흥선 목사 |
▶ 브로커 이흥선 목사와 사기 거짓제보자 김재순이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건과 관련된 음성파일, 문자메시지, 관련 서류 등 미공개 자료가 아직도 많다고 전한다. 추후 준비된 미공개자료를 계속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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