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둥이가 뛰니 꼴뚜기가 뛴다’ 천지일보는 경거망동하지 말고 자중하라!
작성일 : 2015-06-10 14:49
천지일보는 신현옥 목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허위기사를 정확한 근거도 없이 게재했다.
천지일보에 게재한 내용이 사실과 다른 조작되고 거짓된 사실임을 이 자리에서 조목조목 밝혀준다.
첫째로 신현옥 목사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해 수백~수억원의 돈을 챙긴 사실이 전혀 없다. 천지일보는 도대체 ‘누가, 얼마를, 언제, 누구에게 주었는지’ 그런 사실이 있다면, 정확히 입증하라.
둘째로 김재순이 신현옥 목사를 고소했지만, 신현옥 목사는 전혀 맞고소한 적이 없다.
단지, 담임목사이기에 일방적으로 당해주고 그저 사랑으로 참고 용서했을 뿐이다. 또 천지일보는 법정소송전이 종결됐다고 말하는데, 그러나 이제 본 교회는 재심을 청구해 김재순이 고소한 사건에 대한 허위사실과 위증에 대한 진위여부를 정확히 밝혀줄 것이다. 또한 거짓제보자 거짓증거자 허위사실 유포자 등 거짓을 말하고 조작에 관련된 모든 자들을 법의 심판에 맡길 것이다. 참고로 이미 위증자들을 고소했음을 알려준다.
셋째로 김재순는 아들 병을 고친다는 대가로 헌금한 것이 아니다.
정확한 사실은 교회 건물 리모델링을 위해서 김재순 본인이 자발적으로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께 한 것이다. 그런데 김재순는 아들의 병 고침을 위해 헌금했다고 거짓을 말했고, 특정인에게 헌금한 것으로 왜곡시켰다. 김재순이 헌금한 모든 관련 증빙자료가 있다. 궁금한이야기면 오라. 보여주겠다.
넷째로 김재순이 신현옥 목사 이름으로 신용카드를 발급해 주었다고 적었는데, 전혀 사실무근이다. 천지일보는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으면 정확히 하라.
다섯째로 ‘신 목사를 만나 단순히 상담을 받으려고 해도 상담예물로 최소 3만원을 요구했다. 신 목사는 자신의 입으로 직접 헌금의 액수를 말하지 않았고, 전도사나 부목사가 헌금을 요구했다’는 대목 또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
이는 SBS 취재진이 잠입해 자신들의 각본에 의한 꾸며진 연기를 하고 유도한 사실일 뿐이다. 요즘 세상에 어느 기도원과 교회에서 그와 같은 짓을 하는 곳이 있으면 밝혀라.
여섯째로 ‘한기총은 임원회를 열고 신현옥 목사에 대해 윤리위원회로 회부했다고 했는데’ 한기총에서는 이 사안에 대해 아무 이유 없음으로 종결된 것에 대한 해명기사는 왜 게재하지 않나?
천지일보는 ‘SBS 궁금한이야기Y’ 방송의 조작된 거짓내용을 사실 확인 없이 그대로 게재 유포했다. 그 조작방송으로 인해 교회와 신현옥 목사는 엄청난 정신적 고통과 함께 명예훼손, 기본권·초상권침해, 목회방해 등 유·무형으로 입은 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막대하다.
이 시점에 또 천지일보의 경솔하고 무책임한 허위기사 게재로 가중되는 피해는 심각하다. 이에 천지일보는 진심으로 사죄하고 정정기사를 게재할 것과 아울러 교회와 신현옥 목사가 입은 유·무형의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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