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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 "뉴스엔조이 기사대로 헌금 한 사람 있으면 1000배로 갚아 줄 것"

거짓 조작의 달인 뉴스엔조이는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라!

작성일 : 2015-06-10 14:43

sbs 방송과 뉴스엔조이 기사는 전부 거짓되고 터무니없이 왜곡 된 것

 

뉴스엔조이(대표 김종희)는 「약자 돌보는 목사인 줄 알았더니, ‘사기꾼 목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sbs ‘궁금한이야기Y’ 253회 방송을 근거로 작성됐다.

 

기사 내용 중에는 “신현옥 목사가 병을 고친다는 말로 교인들을 현혹해 수백에서 수억 원의 돈을 뜯어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신현옥 목사(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시온은혜기도원 원장)를 음해하고 모함하는 sbs의 악의적인 방송 내용을 일방적으로 게재한 것 외에 다를 바가 없다. 기사 작성자인 뉴스엔조이는 과연 어떠한 근거로 기사를 작성했는지 오히려 궁금한이야기Y이다.

 

sbs 방송과 뉴스엔조이 기사는 전부 거짓되고 터무니없이 왜곡 된 것이며, 신현옥 목사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다. 만약 그와 같은 사실이 있고, 정말 현혹당해서 강제로 헌금을 낸 자가 있다면 증인으로 세울 것을 정식으로 요구하는 바이다.

 

실제 기사대로  1억 원 헌금한자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교회에서 그 1000배로 갚아 줄 것이다.

 

그러므로 뉴스엔조이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러한 기사를 작성했는지 명확한 증거자료를 제시해야만 한다. 만일 기사 내용과 같이 증명할 수 없다면, 뉴스엔조이는 그에 따른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할 것이다.

 

이번 기사를 작성한 뉴스엔조이는 허무맹랑한 말로 신현옥 목사를 ‘사기꾼 목사’로 매도하고 비방했으므로, 신현옥 목사의 명예를 심히 훼손했다. 그 결과 치명적으로 목회를 방해함은 물론 신성한 교회와 주의 종을 모독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반드시 뉴스엔조이는 기사의 진위를 해명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못할 경우 법적조치를 할 것이다. 또한 사실을 증명하지 못하고 거짓 기사를 게재한 것이라면, 세계가 보는데서 13년간 괴롭힌 대가를 톡톡히 치룰 것이다.

 

한편 현재 시온세계선교교회와 시온은혜기도원 홈페이지는 닫혀 있지 않다. 사이트 접속 폭증으로 잠시 중단되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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