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모함하는 '궁금한이야기Y' 두 얼굴의 가면을 벗긴다!
작성일 : 2015-06-10 14:32
3월 13일 방영 된 SBS 궁금한이야기Y 253회 ‘기적을 파는 교회의 목사에게 헌금이란 무엇인가?’를 보면, 방송 자체가 거짓제보로 시작해서 제작과정은 불법과 위법이 난무하고, 끝내 조작 방송이었음을 알 수 있다.
거짓증인, 몰래카메라, 강제촬영, 무단출입, 위장잠입, 불법취재, 거짓사기, 위압감 조성, 예배방해, 신성모독, 목회자 우롱과 모욕, 인권침해, 명예훼손, 기본권말살, 초상권침해 등 수 없는 불법과 위법이 판을 쳤다. SBS 방송제작의 어두운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어디 이것이 대한민국 3대 방송국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천인공노할 일이며 통탄스럽기 그지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니 어찌 이 나라가 온전할 수 있을까?
sbs는 공영방송임을 내세우며, 고작 방송의 재미와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거짓증인을 세우고 불법과 위법을 자행해 선량하고 무고한 국민을 핍박하고 음해하고 무시하고 짓밟고 안하무인격으로 하는 짓이 공산당보다 못한 짓거리를 서슴없이 한다.
갖은 방법으로 조작한 방송을 전국에 방영하는 것이 온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참 무섭고 경악스럽기 그지없다. 어디서 배운 짓인지 모르겠다. 이 나라가 정말 민주주의 국가 맞나? 법치국가 맞나? 의심스럽기만 하다.
자신들의 일은 중요하고 남의 인격과 기본권은 아랑곳하지 않는 그 사상은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일까? 내가 귀하면 남도 귀한 줄을 알아야 하는데 배려하는 마음은 눈을 씻고 찾아 볼 수가 없다. SBS가 그리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하늘 아래 같은 인간이거늘. 무법천지가 따로 없다. ‘내가 법이고 너희는 죄인이다’라는 막가파식이다.
중세 마녀사냥 하듯이 거짓제보자 한 명의 말을 근거로 무조건 때려잡아 죽이고 보자는 형국이다. 절차를 밟아 정상적으로 해도 예의가 필요하고 상대를 존중해야 하거늘 도대체 어느 나라 법인지 사전 동의도 없이 또 거듭 거절했음에도 안하무인격으로 대드는지. 참으로 분노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신들이 무슨 심판권이나 있는 듯이 무고한 사람들을 판단하려 한다. 자신은 옳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이 아닐 수 없다. 이 세상 죄인 아닌 자 없다 했는데, 자신이 죄인인지 모르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다.
SBS 제작진들 아무리 목사님 뒷조사 해봐도 비리가 안 나오고, 털어도 먼지 하나 없으니 답답했나보다. 결국 조작하고 짜깁기 편집으로 방송을 만들었다.
처음부터 우리가 실수 했구나 인정하고 물러섰으면 됐을 것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해서 촬영을 하고 조작을 한 것이 실수다.
SBS는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꾸미고 조작해서 방송을 만들어 냈고, 교회 측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방영했다.
이미 일단락 된 사안이고 대법원 재판 중에 있음에도 무리하게 촬영해서 방송을 내보낸 이유가 의심스럽다. 그 모든 것이 누군가에 의해 미리 계획 된 일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
이번 방송에는 몇 사람이 나와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그들 모두 거짓을 말했다.
특히 정 권사(다비다)는 김재순이 신현옥 목사를 고소했을 당시 탄원서에 김재순의 고소가 부당함을 적극 피력했던 사람이다. 또 교회에서 많은 사랑과 혜택을 받았다. 그녀는 교회에 대해 말 할 것이 없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언을 한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거짓을 말해 위증죄를 짓고 말았다.
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입증이 안 되는 사실들을 방송에서 허위로 말했다. SBS는 제보자 김재순의 말에 따라 증인들을 세웠겠지만, 전혀 증인이로서는 자격이 없고 신빙성이 없는 자들의 증언을 내보냈다. 이유야 어찌됐든 SBS는 검증이 안 된 사람을 인터뷰했기에 그 모든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
결국 SBS는 거짓 제보자의 말에 따라 프로그램 제작을 시도했고, 방송의 재미와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온갖 조작을 했던 것이다.
이제 SBS의 불법과 조작의 증거가 모두 드러났다. SBS는 이러한 사실들을 어떻게 해명할지 궁금한이야기Y다.
더 이상 SBS는 진실을 감추지 말고 사실을 밝힐 때가 됐다. 거짓을 주장하는 것은 공영방송국으로서의 자격을 이미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SBS 대표는 피해 당사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응분의 대가를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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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제작진 7~8명이 투입 되어 강압적으로 촬영을 시도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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