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권사, "나는 피해자" … 알고보니 '사기'는 김재순씨가
작성일 : 2015-06-10 14:16
거짓은 진실을 죽이고 이긴 것 같지만, 반드시 진실은 밝혀지고 승리한다.
흑암 권세 깨뜨리시고 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처럼…
지난 3월 13일 금요일 SBS '궁금한이야기Y 253회 기적을 파는 목사’편 방송을 시청한 사람은 교회와 목사를 비난한다.
목사가 병을 고쳐준다고 교인을 속이고 돈을 갈취했다면, 비난 받아야 한다. 또 목사의 자격도 없다. 게다가 그에 합당한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번 방송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SBS 궁금한이야기Y의 모든 내용은 미리 의도되고 짜여 진 각본에 의해서 거짓과 불법, 짜깁기 조작으로 만들어진 허위의 왜곡된 이야기일 뿐이다.
이제 감추어진 거짓을 벗겨내고, 그 진실에 대해 정확히 밝히고자 한다.
* 헌금의 진실
김재순 권사는 법원의 고소 이유와 SBS방송에서 아들의 병 고침을 위해서 7100만원을 헌금 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아들의 병이 낫지 않아 속았다며, 담임목사를 사기죄로 고소까지 했다.
방송과 언론에서도 김재순 권사가 아들 병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돈을 사기당한 것처럼, 허위보도 했다.
하지만 실제로 김 권사는 아들 병 고침을 위해서 헌금한 것도 아니고, 단기간에 즉흥적으로 헌금한 것은 더욱 아니다. 김 권사의 가장 큰 헌금 이유인즉, 교회 건물 리모델링을 위해서였다.
왜냐하면 김 권사는 아들이 기도원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아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서 또 남편이 기도원 시설이 초라하다가 말해 자발적으로 교회 리모델링 헌금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김 권사는 이외에도 1년 2개월간 교회 출석하면서 캠코더 구입 헌금, 신디사이저 구입 헌금, 각종 헌금을 자발적으로 했다. 김 권사 자필로 헌금한 봉투가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나중에 그는 거짓을 말한다.
김재순 권사는 1년 2개월 동안 스스로 헌금했다. 만일 김 권사가 고소한 이유처럼 목사가 갈취했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행여 어떤 문제가 있었다면, 굳이 1년 이상 교회에 있을 필요도 없었고 지속적으로 헌금할 이유가 없었다. 또 그전에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다. 왜 그는 1년 이상 아무 일 없이 지내다가 문제를 제기했을까?

* 조건 없이 계산 없이… 사랑으로
김재순 권사 모자는 2011년 7월 20일 교회 등록 후 2012년 9월까지 1년 넘게 교회 생활을 잘 했다. 처음 김 권사는 신현옥 담임목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다. 또한 영·육간에 목사님의 특별한 사랑도 받았다. 그리고 아들의 병 고침도 체험했다. 그렇기 때문에 1년 넘게 교회생활을 했던 것이다.
목사님과 교회식구들은 많은 헌금을 한 김재순 권사가 너무 고마워 많은 사랑을 베풀었다. 아니 상전대접을 했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아들 현빈이가 투정을 부리고 심할 때는 욕설을 해도 참아주며 목사님과 사부님이 특별히 보살폈다. 그리고 김 권사는 아들 현빈이를 교회에서 돌봐주므로 마음 놓고 다시 일을 할 수 있었다.
김 권사가 1년 2개월간 교회 다니면서 가지고 간 식료품과 본인 포함한 가족들의 옷 그리고 각종 선물은 최소로 계산해도 5천만원이상 된다. 또 김 권사 아들이 1년 넘게 교회에서 숙식 한 것, 돌봄까지 계산한다면 그 액수는 총 1억이상 일 것이다.
이렇듯 신현옥 목사는 ‘조건없이 계산없이 사랑한다’라는 신앙적 고백을 토대로 목회하며, 양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고 생명까지 바치는 이 시대 참 목자이다.
그러나 김 권사는 그러한 것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낸 헌금만 주장하고 또 담임목사를 사기꾼으로 매도했다. 선을 악으로 갚은 악인의 전형이다.

* 정욕적인 헌금
김 권사의 헌금은 처음부터 정욕으로 내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정말 하나님께 드린 것이라면 누구를 탓하고 고소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병 고침을 위해서 드렸다는 헌금 자체가 모순이고 불순한 의도일 수밖에 없다. 어찌 감히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돈을 드리니 병을 낫게 해주시라고 할 수 있는가?
조건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아무리 헌금을 해도 믿음으로 드리지 않는 것은 죄가 된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재산을 팔아 바치고도 즉사했다. 선의의 헌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 변심 그리고 고소
그런데 김재순 권사가 결정적으로 변심하는 계기가 있었다. 목사님의 미국 집회 때 김 권사는 자신의 아들을 데려가기 원했지만,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섭섭함을 느끼고 악감정이 생겼다. 또 2012년 8월 서대산기도원 집회 때 김 권사는 설거지를 했는데 그것이 못마땅해서 갖은 불평과 불만을 쏟아냈다. 그리고 김 권사는 담임목사님에 대한 개인적인 서운함과 함께 자존심이 상했다. 그 결과 교회와 목사님에게 등을 돌리게 된 것이다.
그 이후 김 권사는 헌금한 것이 아까워졌다. 그리고 교회를 떠나기에 이르렀고, 김 권사는 갑자기 마음이 돌변해서 그동안 자신이 했던 모든 헌금이 사실은 아들 때문에 속아서 갈취당한 것이라며 세상 법에 고소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인간적인 관점으로 보면, 여기까지는 이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믿음이 없고 약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보다는 내 생각 내 방법대로 살기 때문에 쉽게 섭섭함을 느끼고 자존심을 상할 수 있다. 그리고 악한 영의 지배를 받게 된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믿음 없는 자이고 양심 없는 자이니 그럴 수밖에 없기에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다. 단순히 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자기 손으로 헌금 했지만 돈이 아까워 돌려 달라고 했으면 그 만큼만 돌려달라고 하면 될 일이다. 그러나 김 권사는 더욱 악의적인 모습으로 변했다.
* 사기행위, 김재순 권사
이유가 어찌됐든, 중요한 사실은 김 권사가 법에 고소하면서 실제 받을 액수보다 과다하게 청구했다는 것이다. 또 교인이 무슨 사채업자도 아닌데 고금리 이자까지 붙여서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권사라는 사람이 담임목사를 사기꾼으로 몰아 고소했는데, 알고 보니 김 권사의 사기행위가 밝혀졌다.
김재순 권사가 주장하는 금액은 총 7,100만원이다. 그리고 교회에서 김 권사의 카드를 사용하고 결제 못한 미납금이 680만원이다. 여기서 교회에서 도의적으로 준 것이 2,500만원이다.
그럼 정확하게 계산하면, 52,801,973원을 청구하면 된다.(71,000,000 + 6,801,973 - 25,000,000 = 52,801,973)
그런데 김 권사는 이를 속이고 천백만원정도 많은 63,982,636원을 청구했다. 이것이 명백한 사기행위이다. 그가 얼마나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고소에 임했는지 알 수 있다.
* 주의 종을 대적
사실 김재순 권사가 보다 더 크게 실수한 것은 주의 종에게 대적한 것이다. 자신의 신분을 자각 못하고 어리석음을 범했다.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종을 세상의 법정에 세웠다는 것이 큰 죄이다.
진정 하나님의 자녀라면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것이 옳다. 주의 종에 대한 심판권은 하나님 한분이시다. 인간의 잣대로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다. 영적인 사역을 인간이 어찌 잘 잘못을 따질 수 있나. 오직 하나님만이 선·악간에 심판하시는 것이다. 세상의 법으로 주의 종을 판단할 근거가 없다.

* 김재순 권사와 브로커 이ㅎ선 목사의 내통과 은밀한 거래
김재순 권사는 치밀했다. 신현옥 목사의 목회생명을 확실히 죽이기 위해서는 협력자가 필요했다. 그래서 찾은 것이 브로커 이 목사였다. 이 목사와 김 권사가 서로 연락한 문자 메시지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다.
이 목사는 김 권사의 부탁으로 계략을 꾸민다. 원래 판결문은 제3자에게 유출 할 수 없는 것임에도 이 목사와 김 권사는 자료를 공유했다.
판결문을 김 권사에게 넘겨받은 이 목사는 이를 이단 사냥꾼들과 관계가 많은 교회와 신앙에 제공해 왜곡기사를 쓰게 한다. 엄 목사가 쓴 교회와 신앙의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브로커 이 목사는 신현옥 목사와의 약속을 어기고 중요한 문서를 외부에 유출했다. 그것을 김재순 권사가 가지고 있었고, 나중에 알고 보니 ‘SBS 궁금한이야기Y’ 장 PD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서로 은밀한 거래가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김재순 권사는 신현옥 목사를 죽이려고 갖은 술수와 방법을 동원했다. 김 권사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는 납득 할 수 없는 불법적 행위를 마다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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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순 권사와 브로커 이 목사의 문자 메시지 내용 |
* SBS 조작 방송
김재순 권사는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이야기Y’에 제보를 했다. 프로그램 제작팀은 거짓제보자의 말에 동조해 방송을 제작했다. 그러나 교회의 동의 없이 불순한 의도로 시작한 제작 과정은 불법과 위법이 난무했다.
거짓증인, 몰래카메라, 강제촬영, 무단출입, 위장잠입, 불법취재, 거짓사기, 위압감 조성, 예배방해, 신성모독, 목회자 우롱과 모욕, 인권침해, 명예훼손, 기본권말살, 초상권침해 등 SBS 방송제작의 어두운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렇게 거짓제보자의 의도대로 조작된 SBS 방송을 시청한 사람들은 목사를 비난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위·짜깁기·조작 방송을 만들어서 무고한 사람을 ‘사기꾼 목사’로 매도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한 가지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다. 김 권사는 2심 재판까지 승소하고 청구된 비용을 받게 되었는데도, 구태여 SBS에 제보해 방송 제작을 의뢰했을까? 그저 사기 당했으면 돈만 다시 돌려받으면 될 문제이다. 그러나 김 권사의 목적은 꼭 돈이 아니라 숨은 의도는 따로 있었다.
다른 것이 아니라 악의적인 방법으로 신현옥 목사의 목회생명을 끝내려는 술수였던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상식적으로 SBS 공영방송사에서 고작 7천만원의 사기 사건으로 그 난리를 할 이유가 없다.
이번 SBS의 제작 행태를 보면서 놀란 것은 SBS가 공영방송국이라고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불법과 위법을 자행한 것이다. 정말 무섭고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공영방송이라면 국가헌법이나 방송심의 규정, 형법 등은 준수해야 할 것이다.
* 불의한 재판관
김재순 권사 고소 사건의 법 판결 과정을 보면, 우리나라 사법부의 문제가 너무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재판의 중요한 단서와 증거자료를 제출했음에도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김 권사는 여러 명의 증인을 세웠는데, 사실과 다른 위증을 말했다. 그럼에도 재판부는 일방적으로 원고 김 권사측의 주장만 받아들여 판결을 했다. 정말 법대로만 했어도 억울한 판결은 없었을 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김재순 권사 헌금 고소 사건은 한마디로 한국 기독교계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어찌 교인이 헌금을 하고 목사를 고소 할 수 있을까? 그것은 하나님을 고소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편 교회의 문제와 영적인 것을 세상 사람은 이해 할 수 없다. 영적으로 무지한 자들이 어떻게 보이지 않는 세계를 논할 수 있다 말인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 선한 목자
신현옥 목사는 수 없는 역경과 환난 가운데도 불우한 이웃과 노인복지를 위해서 힘써 왔다. 교회가 무너지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수백명의 노인에게 무료급식을 했고, 지금도 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에도 자발적으로 헌금하고 되돌려 달라며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있었기에 신현옥 목사는 집회 중에도 아예 헌금시간을 없앴다. 또 헌금을 돌려 달라는 이에게는 다시 돌려준 적도 적지 않다. 그 만큼 신현옥 목사는 물질에 깨끗하고 초월해서 목회를 하는 선한 목자이다.
신현옥 목사는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조건 없이 계산 없이 사랑으로”라는 모토로 평생 목회를 하고 있다. 또한 “주의 종이 죽어야 양떼가 산다”며, 이 혼탁하고 악한 시대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선지자의 좁은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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