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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에게 배우는 영적 대각성 신앙부흥회 개최

오는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유튜브 등 온라인 통해 매일 한인교회들에 부흥회 참여 당부

작성일 : 2021-11-10 21:41

청교도에게 배우는 영적 대각성 신앙부흥회 개최

성경의 가치관에서 멀어져 가는 미국의 신앙 부흥을 위해 한인 기독교인들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해 오고 있는 청교도신앙회복영적대각성부흥회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목사, 김춘근 교수, 이하 위원회)와 자마(JAMA)가 주최하는 2021 청교도 신앙으로 배우는 역적 대각성 온라인 부흥회’를 개최된다.

올해 대각성 온라인 부흥회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6일 동안 계속되는 부흥회는 먼저 미국과 청교도들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청교도들이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지켜 온 원칙이 무엇인지를 살피게 된다.

또 청교도들이 가지고 있는 개척정신은 무엇이며, 가족과 자녀들을 위해 지켜 온 성경적 규칙들이 무엇인지를 분석한다. 또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의 이상적인 모습을 회복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청교도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살필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부흥회는 미주 한인교계에서 활동하는 유명 설교가들이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첫 문을 열며, 뉴저지교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 달라스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목사, 뉴욕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등 미 전국에서 활동하는 11명의 목사들이 참가하며 자마의 김춘근 교수가 20일 마지막 동영상 설교를 통해 마무리 한다.

위원회는 온라인 부흥회를 위해 지역에 있는 한인교회들에게 메일을 발송해 참여를 독여하고 있다. 참가는 부흥회 기간 중 각 교회별로 부흥회를 개최하고 설교를 동영상으로 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또 교회 성도들에게 하루에 2번 업데이트되는 설교 링크를 교인들에게 보내 메시지를 듣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거나 주보나 소식지 등에 온라인 부흥회 소식을 넣고 참여를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해도 좋다.

온라인 부흥회 실무는 자마가 담당하게 된다. 자마는 매일 밤 자정, 다음날 사용할 수 있는 30분 내외 길이 설교 두 편과 새벽에 사용할 수 있는 것과 저녁에 사용할 수 있는 합심기도 제목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부흥회의 개인 참자가들이나 교회별 참가자들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유튜브에서 ‘2021년 청교도 신앙회복 온라인 부흥회’를 검색하면 된다. 또 자마 홈페이지(jamaprayer.org)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청교도신앙회복영적대각성부흥회 준비위원회는 지금의 미국은 선조 청교도들의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남으로 영적 도덕적으로 침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미주의 한인 기독교인들이 제2의 청교도들이 되어 신앙 회복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해 ‘청교도 이주 400주년’을 맞은 지난해부터 자마를 중심으로 한인 영적 대각성 부흥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공지문을 통해 “지난해 전국에서 많은 교회들이 참가하기도 하고 수 천명의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참여했다”며 “지난해와 같이 배움과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을 확실한다”며 참가를 당부했다.

준비위원회는 ⧍미주 한인성도들을 미국을 회복시킬 제2의 청교도로 준비시킨다 ⧍청교도들의 신앙 모범을 주체적으로 배워 적용시킨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교회와 성도들을 청교도 신앙으로 회복 시킨다 ⧍미주 한인성도들을 미국에서 존경 받도록 준비시킨다 ⧍미국의 청교도 신앙회복을 위해 기도한다 등의 목적으로 부흥회 등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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