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의 전화 제 9대 신임 이사장 강용규 목사
작성일 : 2021-05-12 20:53

한국생명의전화 제9대 이사장에 한신교회 강용규 목사가 선임됐다.
신임이사장 강용규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생명을 살리는 일이 엄중해진 시기에 이사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 도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맡은 소명을 다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신임 이사장 강요규 목사는 한국생명의전화는 1979년 9월 개원해 국내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됐으며, 24시간 365일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왔다. 전국공통상담전화 1588-9191, 한강 다리 위에 설치 되어 있는 SOS생명의 전화, 사이버상담 등을 포함한 상담사업과 자살예방센터, 자살자유가족센터와 같은 여러 전문기관을 운영하며 자살예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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