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전 헌법재판관), 조영길(전 법관) 등 최고의 강사 발제
작성일 : 2021-03-09 22:14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학연구원(원장.소기천박사.사진)은 3월 29일 17:00 ~ 19:00까지 제106회 성서학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예배의 자유와 동성애에 대한 대책’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성서학을 전공하는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우 및 관심 있으신 모든 사람들은 참여할 수 있다.
발제자는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종교의 자유)과 조영길 전 법관(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교회의 복음적 대응) 등이다. 장신대 홈페이지[이거모임]에서 신청한 사람에 한해 링크주소를 문자로 발송한다.
소기천교수는 “예배의 자유와 동성애 대책은 지금 우리시대 한국교회의 가장 큰 과제이다. 여기에 대한 성경적이고 법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최고의 강사들이 나서는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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