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여명의 교인 ‘이단타파’ 외치며 거리행진도
작성일 : 2019-10-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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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기독교연합회는 추수감사절 가평연합찬양제를 갖고, 가평군내 교회의 연합과 화합을 위해 헌신 할 것을 선언했다. | ||
가평군기독교연합회(회장=이주형 목사)는 추수감사절 가평연합찬양제를 지난 20일 청평장로교회당에서 갖고, 가평군내 교회의 연합과 화합을 위해 헌신 할 것을 선언했다.
이 연합찬양제는 감사의 계절을 맞아 먼저 1년 한 해를 뒤돌아보며, 추수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가평군내 그리스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과 화합을 다짐하는 동시에, 찬양을 통해 하나의 그리스도인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장성기 목사의 사회로 이성춘 목사의 기도, 이주형 목사의 ‘찬송과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이란 제목의 설교, 송흥섭 목사의 축도순서로 1부 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연합찬양제를 가졌다.
찬양제는 연합청년팀의 ‘내 맘에 노래 있어’, 징검다리선교합창단의 ‘난 여호와로 기뻐하리’ 연합목회자부부의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예수찬양메들리’, 댄스팀의 ‘내 맘에 모신 주’, 연합중직자팀의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헌한 십자가 불들겠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 은빛찬양단의 ‘난 예수가 좋다오’, 연합청소년팀의 ‘나로부터 시작되리’, 연합찬양대의 ‘주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부흥’ 등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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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여명의 교인은 찬양제가 끝난후 ‘이단 타파’ 등을 외치며, 거리행진을 벌였다. | ||
한편 이날 찬양제가 끝난 후에는 1천여명의 교인들이 ‘이단 타파;’, ‘신천지 아웃’ 등을 외치며 거리행진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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