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진실

뉴스앤조이 타깃은 신현옥목사 인가? 우려 먹지 못해 안달난 하이에나...존재가치 의문?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목사, 허위기사 올렸다 내렸다 실시간 바꾸는 뉴스앤조이 기자 돈 떨어졌는가?

작성일 : 2019-07-04 15:31

뉴스앤조이 사실확인도 아무 근거도 없는 기사를 계속 쓰는 이유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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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알수 없는 뉴스앤조이 기사들과 기자들... 뉴스앤조이 그들의 존재 이유가 의심스럽다.

발달의 요지는 이렇다 2019년 7월 3일에 알게 된 뉴스앤조이 2019.05.20일 게재된 “주요교단이 지정한 이단들, 한기총 들어와 정통행세” 라는 제목의 기사이다.

 


내용 중에 “주요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지정한 단체들이 대거 들어왔다. 다락방과 평강제일교회를 비롯해, 인터콥,신현옥(시온세계선교교회)등이 들어온 것도 이때다.”

뉴스앤조이 기사 내용 캡쳐
 

신현옥목사가 이단이라고 말한 뉴스앤조이는 언제 어느 단체에서 이단이라고 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먼저 뉴스앤조이 회사에 전화하여 위 기사의 내용 중에 신현옥목사가 언제 어느 단체에서 이단이라고 했는지 밝혀 달라고 정중히 요청했다. 전화를 받은 뉴스앤조이 편집국 한 관계자는 기사를 쓴 최승현기자와 연결이 안 되니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한다.

 

얼마후 뉴스앤조이 편집국 한 관계자는 전화로 “해당기사 관련내용 확인해서 수정했고요... 저희가 이제... 다음에 이와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한다.

 

수정한 기사내용은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신현옥(시온세계선교교회)등이 들어온 것도 이때다.”로 수정했다.

뉴스앤조이 기사 내용 캡쳐
 

기레기 같은 뉴스앤조이 너무 한 거 아닌가...

아무런 해명도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주의하겠다고 기사를 고쳐 쓰는 뉴스앤조이 그리고 최승현 기자 지금 애들 장난하나? 펜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는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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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신현옥목사는 이미 오래전부터 한기총 소속의 개혁혁신의 부총회장으로 임원이었고 북한어린이특별위원장 역임한 사실이 있다.

그리고 신 목사만 실명이 나오고 다른 단체는 거론도 하지 않았다. 신 목사가 타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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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기사는 연필로 기사를 쓰나? 마음대로 지우고 고치는 그런 언론사인가? 기사는 지울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뉴스앤조이와 최승현 기자는 정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정정보도를 하고 이런 일이 두 번 다시없도록 하겠다고 사과문을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정한 기사로 더 곤경에 처하게 하는 기레기 같은 행동에 이런 기레기 같은 뉴스앤조이는 기독교 언론사로는 폐간되어야 한다고 본다.

 

몇 년전 신 목사는 억울한 사건이 왜곡 편집된 방송으로 재판에 영향을 끼쳐 사기형을 받고 그에 대한 합당한 값을 치루었고 손해배상에 이자까지 고소인에게 곱절로 변상을 한 사건이 있는데 뉴스앤조이는 고의적으로 사기라는 수식어를 신 목사에 갖다 붙이는 비열하고 비 정상적인 악행을 수년동안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왜 수년동안 잊지않고 수식을 갖다 붙이며 괴롭히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려 먹지 못해 안달난 하이에나 처럼...

 

뉴스앤조이가 왜? 말많고 탈이 많은지 검색을 해보니 알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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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의 내용에도 박형택목사의 말을 인용하였는데 박형택목사도 얼마전 "삼위일체 잘못 이햐,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문을 낸적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글을 인용하는 뉴스앤조이 문제 있지 않을까? 이런 뉴스앤조이를 후원하는 교회와 단체들도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필자는 앞으로 뉴스앤조이와 기자들 상대로 형사와 민사로 소송을 준비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망각을 세상에 밝혀 이런 언론사가 세상에 뿌리 뽑히도록 생사를 다할 것이다.

 

기레기라는 신조어를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은 정말 그런 인간들과 언론사가 있다는 것이다.

※기레기는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로 대한민국에서 허위 사실과 과장된 부풀린 기사로 저널리즘의 수준을 현저하게 떨어뜨리고 기자로서의 전문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사람과 그 사회적 현상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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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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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택 목사 "삼위일체 잘못 이해, 사과드립니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45

합법을 불법으로, 불법을 합법으로, 교회법의식의 부재

http://www.kidogkongbo.com/1642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뉴스앤조이 폐간하라"

교회개혁을 외치면서도 한빛누리재단의 탈세 등 각종 어둠 속의 범죄와 연루된 혐의도 받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1312​

 

​뉴스앤조이, 돈주면 칭찬, 돈안주면 벌 떼 공격

2009년부터 후원없자 교회건축과 표절을 빌미로 220개의 기사로 오정현 비판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425&section=sc82&section2=

 

뉴스앤조이, 재정장부 공개해야

후원교회는 비판하지 않고, 비후원 교회는 비판 가능성 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4428&section=sc72&section2=

 

뉴스앤조이, 거액 손해배상 소송 휘말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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