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5-06-09 14:23
이단 사냥꾼들은 일단 먹이감(타겟 목사)이 정해지면, ▶ 1단계 작전으로 자신들이 운영하는 언론매체를 이용해 허위·왜곡기사를 게재한다. ▶ 2단계로 여론몰이를 하기 위해 유착관계의 언론매체에 기사를 유포한다. ▶ 3단계 기사삭제 조건으로 제3의 브로커 통해 금품을 요구한다. ▶ 4단계 금품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해당 총회에 이단시비 안건으로 제출한다. ▶ 5단계 이단시비 해결 조건으로 다시 금품요구. ▶ 6단계 이때 또 금품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이단규정으로 몰아간다. ▶ 7단계 재차 금품요구. ▶ 8단계 또 금품을 주지 않으면, 타 교단으로 까지 이단 시비를 확산시킨다.

이와 관련해 활동하는 대표적인 이단 사냥꾼들과 관련 언론매체를 살펴보면, 정 기자, 최 목사, 박 목사, 이 권사, 엄 목사, 브로커 이 목사, 현대종교, 교회와신앙, 카페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뉴스엔조이, 기독교포탈뉴스 등이라고 알려졌다 .
이들은 서로 검은 커넥션을 가지고 활동하는데, 사냥꾼은 거짓제보와 왜곡된 사실을 만들어 내어서 해당 목사와 교회를 음해하고 모함한다. 그리고 제 3의 브로커가 끼어서 이단 시비를 중재한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피해사례가 이ㅇ강 목사와 신o옥 목사이다. 이단 사냥꾼들이 있지도 않은 사실을 기사화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유포하고 여론몰이를 해 인신공격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이 당한 정신적 물적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10년 넘게 인터넷에 게재된 욕설과 비방 그리고 모함으로 당하는 심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으로 인해 목회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다.
이단 사냥꾼들은 중세 마녀 사냥하듯 거짓말과 모함으로 무고하고 선량한 사람을 이단으로 만들어 매장시켰다. 그 고통이 어떠한지는 당해본 이들만이 알 수 있다. 무심코 던진 돌이 개구리를 죽이듯이, 근거 없는 허위사실들을 유포해 멀쩡한 사람들을 난도질 해 놓았다. 피해자들은 날마다 피 눈물을 흘린다. 그 누가 알까?
그들이 무슨 자격으로 이단 판단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만이 심판하시고 판단하실 수 있는 일이다. 더 이상 이들 이단 사냥꾼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의의 피해자들이 더 있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사실들을 모두가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 시온뉴스 & zio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