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는 다함께 찬양함으로 시작된 가운데 김인찬 목사 대표기도, 찬양대의 ‘충성하라’ 찬양, 최홍주 목사(국제총회 부총회장, 에브리데이교회 담임)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최홍주 목사는 “본이 되어 주십시오”(요 21:15-17)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도님들이 여러분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 기도생활, 섬기는 삶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한 뒤, “직분에 충분한 자격이 되지 못함에도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믿고 직분을 맡기셔서 부족하지만 그 직분을 받았을 뿐이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면서 직분을 잘 감당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부 장로장립, 3부 피택장로 소개 및 공포, 4부 안수집사 임명, 5부 권사임명은 각각 해당 임직자 소개, 임직자 서약, 성도 서약, 안수기도 및 임직패 증정(안수위원), 인도자 임직자 공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