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1-11 01:36

현대건설 출신인 김 전 사장은 1996년부터 2008년까지는 이 전 대통령의 형 이상은씨와 다스 공동대표를 지냈다. 재무 분야 전문가인 그는 다스 재직 시절 자금운용을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전 사장과 함께 다스에 근무하면서 회사 내부 사정에 정통했던 권모 전 전무도 최근 불러 조사했다.
이들은 과거 BBK 특검 조사에서 이 전 대통령과 다스가 무관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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