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8-01-15 01:28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 등을 수사한 정호영 BBK 의혹사건 특별검사팀이 다스 내부 관계자로부터 조직적인 비자금 조성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그러나 특검팀은 여러 관련자에 대한 조사 끝에 다스 직원과 임원들이 120억여원을 횡령한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던 것으로 나타나 전 특검팀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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