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진실

조작에 달인 현대종교, 신현옥 목사 성인오락실에서 당첨58만점이라니??? 개가 웃을 일

신현옥목사 성인오락실에 나타나다 축당첨58만점?? 정신나간 허위조작달인 현대종교

작성일 : 2017-10-07 00:24

 

조작에 달인 현대종교, 신현옥 목사 성인오락실에서 당첨 58만점이라니??? 개가 웃을 일

신현옥목사 성인오락실에 나타나다 축당첨 58만점?? 정신나간 허위조작달인 현대종교

 

 

▲ 현대종교 발행인 탁지원

 

허위기사에 달인 현대종교, 신현옥목사 이야기실체

 

‘세상 언론 보다 못한, 왜곡과 거짓이 난무하는 기독교 언론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시온세계선교교회(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 모함 조작 기사

 

월간지 현대종교는 지난 2005년 4월호에 ‘남자랑 헤어져 스트레스 풀러왔다’는 제목의 허위·조작 기사를 게재해 신현옥 목사를 모함해 물의를 일으켰다.

 

▲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목사

 

신 목사가 스트레스 풀러 성인 오락실에 나타나 오락을 하고 ‘축 580,000점’이라고 전광판에 떴다는 허무맹랑한 내용이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현대종교 구수현 기자인데 신 목사는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죄로 구수현 기자를 고소했다.

 

당시 경찰 수사에서 현대종교 구수현 기자는 소재불명이고, 검사는 기소중지를 내렸다고 한다.

 

▲ 허위사실 기사 실은 현대종교 월간지 갈무리

 

▲ 허위사실 기사 실은 현대종교 월간지 갈무리

 

상식적으로 목사라는 사람이 성인오락실에 출입하면서 “내가 목사요” 라고 명함을 뿌리고 다니는 정신 나간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오락실 게시판에 “58만점 축! 2005. 2. 20. 신현옥 목사” 라고 광고하는 목사도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도대체 이 기사를 믿으라는 것인가? 소설을 쓴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는가? 현대종교와 구수현 기자는 이 기사 내용에 대해 진상규명을 반드시 해야 된다.

 

기자로서 책임이자, 의무이다. 현대종교도 언론사로서 진상규명을 해야 하는데도 구수현 기자가 소재불명이라는 이유로 사실관계를 모르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현대종교는 구수현 기자의 기사가 사실로 밝히지 못한다면, 즉, 허위라면 현대종교는 사용자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현대종교는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던 허위기사를 2010년도 경에 신 목사가 현대종교를 고소하면서 사라졌다.

 

이게 무슨 의미 일까? 현대종교 탁지원과 구수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남자랑 헤어져 스트레스 풀러 왔다”라고 신현옥 목사의 남편이 있는데도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아무런 사실 확인이나 검증 없이 현대종교는 허위기사를 게재했다.

그리고 구수현 기자는 사라졌다... 바람과 함께...

 

▲ 2005년도 5월 신현옥 목사 생일때 남편과 함께(현재, 함께 목회하고 있음)

 

현대종교에 제보한 제보자의 존재 여부까지도 거짓이 아닐까? 라는 의문점을 야기 시킨다.

 

그렇지 않고서야 기사를 쓴 기자가, 갑자기 바람과 같이 사라질 수 있을 까?

 

기사를 작성한 구수현 기자는 사라졌고, 사실관계 여부가 특정이 되지 않아, 현대종교 대표 탁지원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 구수현기자 소재불명 ( 검찰 불기소 이유 내용 갈무리 )

 

현대종교는 이런 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을 「현대종교」상대 신현옥씨 고소건, 혐의없음 처리라고 기사를 보도했다.

 

신현옥 목사 성인오락실 출입 “남자랑 헤어져 스트레스 풀러 왔다”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고소하였으나 “혐의 없음” 처분결과가 보도한 기사는 마치 기정사실처럼 보이게 하는 특별한 잔재주를 부린다.

 

지금도 이 기사를 본 다수는 현대종교의 기사를 사실처럼 알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현대종교는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언론사 인가?

 

현대종교는 2015년 4월호에도 신현옥 목사를 음해하는 인신공격성 기사를 게재했다. 3월 13일 SBS에서 방송한 궁금한이야기Y의 조작 된 내용을 아무런 확인과 검증도 없이 그대로 옮겨 적어 잡지에 실었다.

 

현대종교는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방송의 내용만의 토대로 기사로 썼다면 현대종교는 언론사로서 각성해야 한다.

 

허위 짜깁기 조작 편집한 것을 방영한 SBS 방송국의 만행에 신현옥 목사는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서 당시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려 SBS의 허위 편집 방송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

 

네이버 검색 순위에 올랐을 정도로 이슈가 되었던 방송이다. 신 목사는 SBS의 허위 편집 방송에 대한, 반박 동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짧은 시간에 상상을 뛰어 넘는 조회 수가 발생했다. 편집 조작한 SBS방송국의 편집 내용의 동영상을 본 일부 기독교인들은 SBS방송국에 전화로 항의 했다고 한다. 당시 SBS방송국은 「방송 서비스 중지」와 「다시보기 서비스 불가」라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 SBS궁금한이야기Y253회 「방송 서비스 중지」갈무리 자료

 

▲ 방송 나간 당시 SBS궁금한이야기Y253회 「다시보기 서비스 불가」  갈무리 자료

 

현대종교의 이와 같은 허무맹랑한 유언비어 기사로 신 목사는 목회자로서뿐 아니라, 한 여성으로서도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인격적 수치와 모욕을 당했다.

 

현대종교의 허위기사는 근래에만 있었던 일이 아니다.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 이단 정죄

 

현대종교는 1983년 3월호에 ‘말씀 아버지 박윤식 목사 그는 과연 이단인가?’, ‘본처를 버린 두 얼굴의 사나이’ 란 제목으로 박 목사를 이단 만들기 작업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이어서 4월호에 ‘말씀 아버지 박윤식의 신격화 그 현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6월호에는 ‘젊은 여인과의 다정한 한 때’라는 사진을 합성해 게재했다.

 

▲ 현대종교가 허위사실 조작한 사진 갈무리

 

이 사진은 박 목사가 여자 성도 3명과 함께 찍은 사진을 마치 박 목사가 특정 여인과 단 둘이 다정하게 찍은 것처럼 오려내어 조작한 것이다.

 

탁 씨가 즐겨 사용한 방법 중의 하나는 사진조작이었다. 박 목사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고자 시도 한 사진 조작이었지만 결국은 그 자신이 관련 성도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한편 고 박윤식 목사는 전도관 출신 또는 통일교 출신이라거나, 통일교의 유효원으로부터 통일교 원리를 배웠고 통일교 교리를 가르쳐 해고되었다는 허위보도로 평생 고통당했다.

 

그러나 2015년1월 23일 대법원에서 박윤식 목사 무죄판결이 내려졌다. 결국 박 목사 사후에 누명을 벗게 됐다.

 

현대종교, 아동 인권침해와 10억원 탈세

 

지난 2011년 11월 탁지원 발행인은 이단세미나 강연도중 이단을 비판한다는 명목 하에 어린 아동들에 대한 인권을 침해한 범죄행위로 재판부 2심에서 피해 아동 8명에게 각각 1천만원씩 총 8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선고를 받은 후 항소했으나 2012년 3월15일 대법원으로부터 항소를 기각당하고 피해 아동 8명에게 각각 1천만원씩 총 8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원심판결 그대로 선고(2011다109159)를 받았다.

 

그리고 현대종교는 기부금 10억원의 탈세혐의로 대법원 판결을 받았다. 교계 잡지로서의 위신을 깍아 내리는 불법을 자행했다.

 

현재 기독교계 언론은 대략 6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직한 언론사도 있지만, 이중에는 왜곡·허위 기사로 사회적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문제를 야기해 피해를 주는 사이비 언론사들이 다수 있다.

 

이들은 근거도 논리도 없는 허위조작 증거로 무고한 사람을 매도하거나 비방해 명예를 훼손함은 물론 교회와 개인의 인생을 파괴하는 죄를 짓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흔히 이단감별사라는 이들과 협작해서 사이비 글을 쓰는 언론매체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증거가 빈약하거나 효력도 없는 증거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나 반론의 기회도 주지 않고 막무가내 식으로 글을 쓴다.

 

또 이들이 주로 쓰는 수법은 사진을 조작하거나 교리를 조작해 이단으로 만드는 것이다.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비방과 모함이지만, 이들의 노이즈 마케팅은 내용을 잘 모르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막연한 오해를 불러 일으켜 실제처럼 믿게 만들었다.

 

결국 이러한 목적은 돈이다. 이들은 교회에 광고비를 요구하거나 금품을 받고, 금품을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모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종교계와 신앙인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이들 매체의 문제와 사례들을 파헤쳐 알리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기독교 언론사들이 각성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끄러움이 없는 정직한 언론사들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본지는 불법을 자행하는 이단 사이비 언론사, 이단연구가, 사이비 기자의 척결을 위해 사생결단의 각오로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본연에 임하기로 다시금 다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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