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진실

[신현옥목사] 이인규 권사에게 경고 한 바 있다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회개하라!”

성령의 음성을 무시... 결국 이인규 ‘이단성’ 결의 합동총회, 모든 교류와 참여 금지...

작성일 : 2017-09-29 00:50

[신현옥목사] 이인규 권사에게 경고 한 바 있다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회개하라!”

누구를 대신해 이단 감별하나?

성령의 음성을 무시... 결국 이인규 ‘이단성’ 결의 합동총회, 모든 교류와 참여 금지...

 

▲ 자칭 이단연구가 이인규

합동 이대위는 지난 2017. 9. 21일 총회에서 평신도 이단전문가 이인규 권사에 대해 “평신도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이단연구를 했다”며, “성도들은 개혁주의 신학과 맞지 않고 이단성이 있는 이인규씨의 이단 연구 결과물을 의지하는 것을 삼가고, 이 씨가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예레미아이단연구소)과 인터넷 카페(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에 기고 구독 광고 및 후원하는 것과 교류를 금지해야한다”고 보고했다.
 

지난 본지에서 이인규의 무분별한 이단연구가 도를 넘어 위험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성령의 음성으로 듣지 않은 이씨 결국 기고 구독 광고 후원 참여와 교류금지라는 이단성으로 결의 되었다.

 

▲ 이단연구가 관련된 사람 (왼쪽부터 이00, 이인규, 김성한, 박00)

 

▲ 문제성 많은 이단연구가들

 

지난 본지에서 이인규 권사에 대한 경고성 기사가 보도 된 적이 있다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평신도 이인규 권사가 운영하는 것이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이다. 신앙상담을 하는 카페로 꽤 많은 회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는 필요한 신앙적인 상담을 해 주어 긍정적인 측면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도를 넘을 때는 화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의 본분과 주제를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군지 먼저 살필 줄 알아야 실수가 없고 망함이 없다.

병원에서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수술을 하면 안 된다.

평신도다, 목회자다 굳이 따지기 전에 알량한 신학적 지식으로 선량한 교회와 무고한 목자를 우롱하고 모욕하고 수치를 주는 이인규 권사는 과연 누구에게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라는 권한을 받았는가?

 

참으로 한심스럽고 기가 막히는 일이다. 평신도가 어찌 목회자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위치에 섰는지 모르겠다.

이인규 권사는 자신의 본분에만 충실하면 좋았을 텐데, 자신이 무슨 위치라도 된 것처럼 목회자를 우습게 여긴 죄가 크다.

이 권사 자신이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것이 문제이지만 말이다. 만약 하나님의 자녀라면, 이 권사는 더 이상 경거망동하지 말고 자숙하고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회개하라.

 

'이인규 권사'는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회개하라!

누구를 대신해 이단 감별하나?

지난 4월 21일 이인규 권사는 자신의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에 황규학 목사와 신현옥 목사 관련 글을 올렸다. 그는 신 목사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사실과 관계가 없는 유언비어를 말했다.

이인규

이인규 권사는 평신도를 따지기전에 신학적으로나 영적으로 부족한 사람이다. 그런데 알량한 신학적 지식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자신이 그런 자격이 있는지 물어봐야 옳다. 소경이 길을 인도하면 어떻게 될까? 뻔하지 않나. 이단 감별한다고 하면서 무고한 사람들을 매도하고 모함한 죄가 많다.

과연 이인규 권사는 남을 판단하고 비판할 수 있는 권한을 누구에게 받았는가? 하나님이 주시던가? 게다가 감히 누가 누구를 지도하고 수정해준단 말인가? 그 만한 자격을 갖추었는가?

그리고 회개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거늘 어떻게 인간이 인간의 회개를 받는단 말인가? 이상해도 정말 이상하다. 또 당신이 무슨 권리와 자격으로 각서를 받는다 말인가?

설령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용서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이 세상 죄인 아닌 자 없다. 그 누구라도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낮아지는 것이 성도의 본분이다.

심판은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그 외에 누가 누구를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 자체가 죄이다.

인간이 인간을 정죄하면 안 된다. 이단을 판단한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어떤 기준으로 도대체 누가 이단을 규정할 수 있나? 그 어떤 사람이라도 완벽하지 않은데 누구를 비판할 수 있나?

이단 아니라 삼단 사단도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심판하신다.

이 권사 당신이 하나님이란 말인가? 남을 비판하고 대신 회개 받고, 용서하고 그 비판을 다시 마음대로 철회할 수 있다니 천인공노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묻겠다. 당신이 하나님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하라 하시던가?

게다가 당신이 “기회를 한번 주자”, “살려주고 도와준 것뿐이다. 오히려 감사해야 된다”고 말하는데, 감히 당신이 하나님의 위치에 있구나? 도대체 당신이 누구이기에 기회를 주고, 살려주고, 도와주고, 감사를 받아야 한단 말이오? 혹시 당신이 하나님이신가? 화 있을 진저!

그 누구도 아닌 이인규 권사 당신이 하나님께 먼저 회개하여야 하겠소.

그리고 “이단을 비판하는 목적은 한국교회를 위해서라고” 이인규 권사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 바란다. 이 세상 누구에게도 이단을 규정할 자격이 없음을 분명히 말한다. 그 권한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우리는 남 탓하지 말고 내가 잘하면 된다. 남의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라. 남의 눈의 티를 빼려하지 말고 내 눈의 들보를 빼는 것이 먼저다.

당신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그 만한 권한을 하나님께 받았는가? 선지자의 직분이라도 받았는가?

아니라면 자숙하고 하나님께 맡기라.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통치하신다. 또 필요하시면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다. 그 죄 또한 물으시고 벌까지 내리시니 당신이 걱정하지 말라. 당신이 하나님이 되는 죄를 짓지 말기를 바란다. 중세 마녀사냥의 비극을 아는가?

덧붙여 신현옥 목사의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였는데, 더 이상 사실과 다른 거짓을 말하지 말기를 분명히 경고한다.

‘자칭 하나님 설’를 계속 주장하는데, 그것은 설교문 앞뒤 빼고 사기꾼들이 조작한 내용일 뿐이다. 혹시 당신이 그 중에 한명은 아닌가? 다시는 이단 사설을 운운하지 말라. 또 감히 평신도가 주의 종을 우롱하지 말고 모욕하지 말라.

분명한 사실은 신현옥 목사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단지 “하나님이 내안에 임재 하신다”는 것을 고백했을 뿐이다.

하나님의 자녀인데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바로 그자가 가짜다. 궁금하다. 이인규 권사는 하나님이 내재하시는가? 아닌가?

답 해보라. 만약 하나님이 속에 계시지 않는다면, 당신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가짜다.

또 한 가지 밝힐 것은 이 권사는 “신현옥 목사가 이단시비 문제로 한국을 떠나서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몇 년 만에 다시 와서 목회 한다”고 사실무근의 유언비어를 말했다.

신현옥 목사는 미국에 돌아 간적도 그 어떤 나라에 간적도 없다. 평창동 사역 이후 화성에서 땅 파고, 농사 짓고, 야채 팔고, 붕어빵 팔아 노인 무료급식을 중단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평택에서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인규 권사는 2014년 7월 8일 뉴 리젠트 호텔에서 최고급 메뉴를 주문해서 식사한 것을 기억 못하는 모양이다.

자신의 주제를 알아 낮아지고 겸손한 자에게는 소망이 있다. 하지만 어리석고 미련한 자는 심판을 받는다.

이인규를 소개해준 이00은 지난 2010년도에 세월호 사건의 구원파 유병언에게 용돈을 받아 쓴적이 있다...

이00 목사 유병언에게 받은 용돈 얼마?  / “두둑이 용돈 주고 좋았는데... 처음에는 200(만원)인가 넣었더라고요. 그 다음에 500(만원)을 넣었더라고”

 

목사의 입에서 할 말인가? 이단 규정되어 세월호 구원파 유병언에게 용돈 받아썼나? 어떻게 이런 사람이 목사고 초인대 교수란 말인가? 본지에서는 지속적으로 불법을 행하고 진실을 숨기는 행위의 이단연구가들과 관련된 자들을 집중 해부하여 보도 할 것이다. 기독교방송 한창환의 기사 보도 중 교회와 신앙에서 내린 사실과 다른 부분을 다음에 다루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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