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배부터 협회 회원들이 마음껏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 정인호 목사는 "다섯가지 손"(요6:1-15)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적의 시발점이 되는 드리는 손(소년의 손), 예수님께 연결하는 손(안드레 손), 전능의 손이며 축사의 손으로 능력을 행사하는 손(예수님의 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적의 도시락을 준비해준 손(보이지 않는 손), 그리고 침술을 통해 육을 살리며 동시에 복음을 전하는 손(한의사의 손)"으로 각각 비유설명하며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한의사의 손이 되어 한의술을 통해 지역사회를 살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 확장에도 기여하는 귀한 협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1부 예배 후 김용훈, 강요한 회원이 제공한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김성일 이사 특별 간증 및 선교보고, 최샤론 약사 겸 한의사의 "AK TEST" 특별세미나, 보수교육 등이 이어졌다.
한편, 기독한의사협회는 매월 둘째 주 주일 오후 4시에 예수마을교회에서 정기예배를 드리며 베트남 김마리아 선교사, 호주 김안디옥 선교사, 아프리카 브론디 신인환, 신응남 선교사 등을 후원하고 있다.
△가입문의: 213-500-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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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오 회장(미주기독한의사협회)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