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진실

이인규권사 돈 봉투 받지 않았다고 주장, 오리발인지 닭발인지...그것이 알고 싶다.

받았다고 하면 고소하겠다...사라진 돈 봉투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이인규권사 오리발을 내미는 것인지?

작성일 : 2017-06-06 23:51

이인규권사 중개인(브로커) 이흥선목사에게서 건데 받은 돈 봉투, 난 받은 사실이 없다... 받았다고 하면 고소하겠다...사라진 돈 봉투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이인규권사 오리발을 내미는 것인지? 닭발을 내미는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 카페 ‘무물’에 물어봐야 겠다...

 

▲ 왼쪽부터 안양 은혜교회 철가방=김성한목사, 이인규권사, 박형택목사, 이흥선목사

 

​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강좌를 수년 동안 함께 하고 있고, 그 외에도 많은 일들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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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 지난 2015년도 9월15일 오후1시에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쌍방이단성, 도덕성 공청회를 Y교회 S목사와 열기하였는데,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 측에서 약속한 날에 강의가 있다고 약속을 파기한 적이 있다고 한다. 강사비가 50만원 세번 강의 150만원 이라고 한다... 가롯 유다가 떠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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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목사는 박형택목사와 합신 측 이대위 임원이다. 지난 2015년 5월 18일 예장 합신과 합동 측의 반대에도 박형택목사와 김성한목사는 K목사 공청회를 강행하여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도대체 저의가 뭘까? 혹시... 결국 공청회로 물의를 일으키고, 합신 총회에서 이대위 원안이 부결되기도 했다.

 

이인규권사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카페 대표이고 박형택목사와 김성한목사는 '무물'카페의 자문위원이면서 김성한목사는 철가방이라는 별명으로 일반 회원으로 서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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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의 말씀

 

< 이흥선 목사,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저자 >

 

본인은 (사)예장연 발행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2004』(그외 ‘목사님 이단이란 무엇인가요’, ‘한국교회 이단논쟁 그 실체를 밝힌다’, ‘기독저널’, ‘기독교평론신문’ 등)의 책임집필을 맡아 이단연구서를 발간하면서 그동안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나 연합단체들로 부터 이단(이단성)으로 규정된 일부 교회(개인)들에 대하여 ‘이단이 아니다’ 또는 ‘이단으로 볼 수 없다’는 등의 결론을 내려 게재함으로써 이단들을 이롭게 하거나 이단을 옹호하는 행위를 행하였습니다.

 

본인은 비록 조직신학에 기초한 여덟 가지 이단규정 지침을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서면 질의를 보낸 후 이들의 답변만을 토대로 연구결론을 내렸으나 이단연구에 다음과 같은 오류가 있었음을 자인합니다.

 

▲이단 대상자들이 제출한 답변서 이외의 이단사상 주장들에 대하여 폭넓게 확인하지 못한 점과, 또한 이들이 제출한 답변서 내용도 그 진의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결론 내렸음을 자인합니다.

 

위와 같은 본인의 행동이 한국교회에 크나 큰 폐해를 준 엄청난 과오임을 깨닫고 2008년 3월 29일자 국민일보 및 기독교계지에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죄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본인은 사죄문에서 위와 같은 과오를 인정하고, 그동안 본인이 총괄하여 집필한 상기 서적들의 효력이 상실되었음을 공지하고, 남은 서적들은 회수, 파기하였고 이 글들의 인용을 금지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은 사죄문 발표와 더불어 본인이 관여하였거나 연관된 모든 단체들로부터 사직하거나 이단 연구단체를 해체하고, 발행인으로 있던 기독교평론신문도 폐간 조치하였으며 이단 연구분야에서 완전히 손을 떼었습니다.

 

본인으로 인하여 그동안 한국교회 이단연구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이단을 옹호한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고, 한국교회 및 특히 합신 교단 모든 목회자님과 성도님들에게 다시 한 번 이 지면을 빌어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인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근신하며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책 판매 등으로 얻은 수익금은 불우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환원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종을 채찍질해 주시고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합신 이대위 모든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도 편달해 주시옵기를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끝으로 본인이 ‘이단이 아니다’ ‘이단으로 볼 수 없다’ 는 등의 결론을 내렸던 아래 대상자들의 이단(이단성) 사상들에 대하여 한국교회 주요 교단 등에서 규정한 내용들에 동의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된 내용을 가감 없이 그대로 전재합니다.

 

《한국교회 주요교단연구 결의내용》

 

◈ 구원파(권신찬, 기독교복음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권신찬, 기독교복음침례회)에 대하여 ‘이단요소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요약 전재합니다.)

 

▲하나님을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과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 이지(理知)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여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이해에 따라 영과 인격(혼)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20세기를 말함)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가된다고 한다.

 

◈ 구원파(이요한,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이요한)에 대하여 ‘이단적 교리를 발견치 못해 이단으로 규정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다음은 2004한기총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권씨 계열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계열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12개항을 약간 수정하여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라는 10개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 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서 권씨와 그 근본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원파에 불과할 뿐이다.

 

◈ 구원파(박옥수,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성(1985/이단사이비집단, 고신(1991/이단), 통합(1992/이단), 합신, 합동 등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구원파(박옥수)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깨달음’을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한다.

저들은 구원에 대한 피동적 깨달음 자체가 구원을 얻게 하는 것처럼 주장하여 영지주의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구원받은 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중략) 이미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했으므로 회개를 계속한다는 것은 사죄의 확신이 없는 증거이므로 구원받지 못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한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 김계화(할렐루야기도원)

=한기총(2001/이단), 통합(1993/비성경적, 비기독교적), 합동(1996/이단성), 고신

- 본인은 제가 집필한 책에서 김계화 씨에 대하여 ‘이단아님’으로 결론을 내렸었습니다.

(다음은 주요 교단에서 연구 결의한 이단사상을 그대로 전재합니다.)

▲김계화 씨가 만든 ‘성령수술’은 비성경적이다.

▲김계화 씨가 주장하는 생수치료는 비성경적이다.

▲김계화 씨의 계시론은 비성경적이다.

① 김씨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말씀이라고 한다.

② 김씨는 자신의 환상이나 환청 등을 계시라고 주장한다.

▲김계화 씨는 자신을 신격화하고 있다.

 

◈ 김기동(서울성락교회)

=고신(1991/이단), 합동(1991/이단), 통합(1992/이단), 기성(1988/이단사이비), 기침(1988/이단), 합신

 

출처:http://www.jesus114.org/gnuboard4/bbs/board.php?bo_table=bbs06_01&wr_id=235&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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