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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목사가 소개한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 그리고 '무물 카페' 철가방 김성한목사 모르쇠 일관...이유 알고 보니 경악

이단연구가의 입에서 나온 말같지 않은 말...이유가...과히 가관이다.

작성일 : 2017-06-02 22:32

이단연구가의 입에서 나온 말같지 않은 말...이유가...과히 가관이다.

"누가 물어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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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목사가 소개한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 그리고 김성한목사 이들은 서로 공생관계를 이루고 있다.

 

신모목사는 이흥선목사의 소개로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에게 거액의 강사 사례비와 접대비와 돈 봉투까지 건네 주고 신모목사의 기사 글이 삭제 되었다가 이인규권사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무물’에서 철가방이라는 김성한목사가 내려간 기사를 올렸다.

 

김성한목사가 올린 기사글을 내리기 위해 돈과 시간을 엄청나게 드려 내린 글을 김성한 목사가 다시 올렸다.

 

이유가 뭐냐고 물어 보니 "누가 물어 봤잖아요..."

김성한목사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박형택목사와 이인규권사와 공생관계로 이단연구가이다.

 

그리고 박형택목사의 합신즉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이며 박형택목사는 그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회원이다.

 

이들은 도대체 무슨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인가?

 

이단연구가, 이단감별사라고 하는 박형택목사, 이인규권사 그리고 김성한목사... 일부 기독교에서는 이들에 대해 수많은 의문점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왜 한국교회를 이렇게 시끄럽게 하는가?

현재 백석,고신,합동측에서 이인규권사를 이단옹호 및 이단성문제를 조사하기로 결의 했다.

<참고자료 /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847 >

 

이인규권사는 신모목사에게도 이단으로 결의하겠다고 협박을 하기도 하였다. 이인규권사는 마치 자기가 한 목회자를 자신의 임의로 어떤 권한이나 권력에 의한 것으로 이단으로 결의하기도 하고, 이단을 해제하기도 하는 이단 정죄에 대한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을 돌이켜 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고 더럽고 상대방의 피를 빨아 먹는 이 시대의 영적 거머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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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흥선목사, 이인규권사, 김성한목사, 박형택목사

 

이들의 추악하고 더럽고 조잡한 짓거리를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교계와 교회 목회자들에게 알리고 두 번 다시 피해 입는 교회나 목회자가 없어야 할 것이다.

 

신목사는 지난 2014년 7월 경 기사를 삭제하는 조건으로 이흥선목사의 중개로 박형택목사를 소개 받았다.

 

박형택목사는 지난 2014년 8월 5일 경 거액의 사례비를 받고 시온은혜기도원 강사로 섰다.

 

그리고 글을 내렸다.

 

그러나 박형택목사와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이인규는 자신의 카페의 원본글이 삭제된, 퍼온 글에 관한 삭제를 일체 반대했다, 그래서 중개인 이흥선목사와 박형택목사가 이인규를 만나기 위해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이인규는 자신의 글이 아닌 타 언론사의 퍼온글에 대한 주인행사를 했는데, 마치 저작권자처럼 보였고, 오히려 주인보다 더 주인처럼 행사했다.

 

이 점에서 집고 넘어 갈 것이 있다, 왜? 타인을 글을 가지고 지날 칠 정도로 주인행사를 하는 이인규인가?... 처음에는 그 진위를 잘 몰랐으나,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 알 것 같다.

 

마치 우려먹는 차처럼 우려먹고, 또 우려먹으려는 속셈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기사 글의 주인, 즉 저작권자는 원본의 기사를 삭제했는데, 왜? 이인규는 자신의 카페에 삭제된 퍼온 글을 삭제하지 않고 주인행사를 하는가?... 이인규의 이런 행위에 저작권자들도 이인규에게 꼼짝을 못한다. 공리공생인가?

 

이인규에게 원본 글이 삭제 되었으니 카페의 퍼온 글을 삭제요청과 부탁을 하면 협박하니, 공갈하니, 기분 나쁘다며, 법대로 하라고 상대를 더 괴롭혔다.

 

그래서 이인규의 기분을 맞추줘야 했고 심지어 교회 측 부목사는 이인규에게 무릎까지 꿇어 부탁하고 사정했는데, 이인규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박형택과 이인규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흥선목사의 중개인을 통하여 돈 봉투를 이인규에게 전달했다.(당시 미국 일정이 있는 이인규에게 경비하라고 중개인을 통해 거네 준 돈 봉투를 이인규는 받은 사실이 없다며 모르쇠한다)

 

이인규는 카페의 퍼온 글 삭제 조건으로 기자회견을 요구했다.

 

신목사는 거액의 돈을 들여 기자회견을 했다.

 

피 눈물나는 금전과 시간과 노력을 통해 드디어 모든 글이 내려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일이 있는가? 갑자기 ‘철가방’이라는 김성한목사가 나타났다.

 

'철가방' 김성한목사는 내려간 지난 기사를 캡쳐 해놓은 것을 이인규 카페에 또 다시 게재했다.

 

이건 또 무슨 수작인가? 더 우려먹으려 하나? 돌아가면서...

 

천인공노할 박형택목사와 이인규 그리고 김성한목사, 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에 말려든 억울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김성한목사는 합신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서기인자다.

 

왜? 철가방이라고 자신의 일반 회원으로 보이게 하며 수작을 부리는 것일까?

 

신목사를 이단으로 결의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던 이인규 그들의 속셈이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박형택, 이인규가 Y교회의 목사에게 이단성문제를 제기하며 공청회를 열자며 큰소리친 적이 있다.

 

Y교회의 목사는 박형택과 이인규의 요청을 받아 드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그리고 Y교회의 목사와 박형택, 이인규는 공청회 장소와 일정을 합의했다.

 

그리고 공청회 며칠을 남겨놓고 서로 이단성을 따지자는 이인규와 박형택목사, 집회일정이 있다며, 자신들의 한 시간 강사비가 50만원이라며, 집회에 참석하여야 한다며, 공청회 일정에 참석할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 한 사실이 있다.

 

돈 때문에 공청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인지? 자신이 없어서 참석하지 못한 것인지? 참으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우린 잘 알고 있다.

 

추악하기 까지 한 저들의 정체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박형택, 이인규, 김성한의 제보를 받습니다. soonevol@gmail.com)

 

문제성을 만들고, 들추어내고, 이단으로 결의 하려 하는 저들의 속셈이 ‘돈’이 아니었기를 바란다.

 

예수를 판 가룟 유다 같은 자들이 두 번 다시 있었어는 아니 될 것이다.

 

▲시온은혜기도원에서 거액의 사례비를 받고 설교하는 박형택목사

 
 
▲시온은혜기도원에서 거액의 사례비를 받고 설교하는 박형택목사

 

 


 

김성한목사 무물카페에 올린 이유를 묻자, 김성한목사 “아 할튼 그 이야기는 제가 입이 입이 입이 입이 (버벅거림) 마르도록 거기 거가서 경찰서 불려 다니면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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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목사(철가방)과 최동순 녹취록

 

통화일시 : 2015.10.8. 오후2:26분 경

최 동 순 : 시온세계선교교회 부목사

김 성 한 : 무물카페 별명 “철가방”

 

김성한 : 여보세요?

최동순 : 아 예. 여보세요? 김성한 목사님 계십니까?

김성한 : 예. 전데요. 누구세요?

최동순 : 아 예. 목사님이세요?

김성한 : 네.

최동순 : 어 저는 여기 시온 평택에 있는 시온세계선교교회, 기도원 저기 부목사 저 최 동순입니다.

김성한 : 잠깐만요. 저기 지금 운전 중이여 가지고 네.

(서둘러 녹음을 하는 거 같음)

최동순 : 아 운전 중이시라고요?

김성한 : 여보세요? 아 예. 예.

최동순 : 나중에 전화 드릴까요?

김성한 : 네. 네. 네.

최동순 : 예. 전화 주시겠어요. 그럼요?

김성한 : 예?

최동순 : 전화를 기다릴까요.

김성한 : 아니, 아니 그냥 지금 말씀하세요.

최동순 : 아 예. 예.

김성한 : 예.

최동순 : 다른 게 아니고 저기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김성한 : 네.

최동순 : 목사님께서 글을 올리셨지 않습니까.

김성한 : 네.

최동순 : 그래가지고 이게 목사님께서는 이거를 원본들은 내려간 상태에요.내려갔는데 지금

김성한 : 네?

최동순 : 원본이

김성한 : 네.

최동순 : 이 글을 원본 그러니까 처음 기사가 나와 있는 원본이지 않습니까. 교회와 신앙이라든지

김성한 : 아 네. 네.

최동순 : 그리고 현대종교 같은 경우는 출판물에 대해서는 그 책은 2005년 도에 나온 글이지만 인터넷으로는 그게 안 나와 있어요. 그 때 우리가 고소를 했다가 기자가 기소 그 소재 불명으로 해가지고 기소중지를 내렸던 사건인데요.

김성한 : 네.

최동순 : 이 글을 목사님이 올려 제가 네이버에 다가 그거를(네이버 권리침해임시차단) 했다가 고소를 제가 그 때 했지 않습니까.

김성한 : 네.

최동순 : 이 글을 뭐 내려간 사실을 뭐 이제 불구속 이유서를 때어 보니까

김성한 : 네.

최동순 : 명예를 이제 훼손하려고하는 어떤 그런 의도가 없었다. 그리고 이 글이 내려간 사실을 모르셨다고 해서

김성한 : 네.

최동순 : 지금 제가 전화를 드리는 이유는 목사님께서 이 글을 내려주실 의향이 있습니까. 명예훼손을 하려고 끼치려고 했던게 아니였다라고

김성한 : 아니 그거는 제가 경찰하고 검찰 조사에서 다 밝혔잖아요. 다 된 이야기에요. 제가 그거 때문에 검찰에서 두 번이나 가서 얘기하고 불려 다니고 시달리고 그거 때문에 난 충분히 얘기 했어요 그 검사하고도 검사님 하고도 충분히 얘기 했어요. 그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맙시다.

최동순 : 이게 남의 글인데 왜? 목사님께서 이 글을 올려가지고 여보세요?

김성한 : 근대 그거를 검사님 하고 다 얘기했어요.

최동순 : 검사님은 그 저. 불기속 이유서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진 않는데

김성한 : 할튼 그... 이야기는 검사님하고 충분히

최동순 : 할튼 어쩌튼 저는 저기 드리고 싶은 저희들이 변호사 선임해가지고 진행을 하려고 하다 이제 전화를 드리는 이유는

김성한 : 네.

최동순 : 왜 남의 글을 가지고 목사님께서 이거를 올려가지고 우리한테 이 렇게 힘들게 하냐 이거죠. 이유가 도대체 뭐에요. 근대 도대체

김성한 : 누가 물어봤잖아요.

최동순 : 누가 물어봤다는 얘기에요?

김성한 : 아 할튼 그 이야기는 제가 입이 입이 입이 입이 (버벅거림) 마르도록 거기 거가서 경찰서 불려 다니면서 다...

최동순 : 경찰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하셨는지 검찰에 가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지금 전화를 드리는 이유는... 왜? 남의 기사를 목사님이 올려가지고 저희들한테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이유가 뭐냐고 도대체

김성한 : 아니 힘들게 하고말고. 그거는

최동순 : 그 기사가 내려간 기사거든요. 내려간 기사가

김성한 :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그 뒤로 통화 두절)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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