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17-05-01 23:50
박형택, 이인규, 김성한, 3인방 더러운 짓거리··· 껌딱지 같은 자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 박형택목사 · 네이버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카페주인 이인규 · 안양 은혜로교회 담임이고, 합신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의 서기이고, 네이버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 카페 회원 별명‘철가방' 김성한목사.

이들의 추악하고 더럽고 조잡한 짓거리를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교계와 교회 목회자들에게 알리고 두 번 다시 피해 입는 교회나 목회자가 없어야 할 것이다.
신목사는 지난 2014년 7월 경 기사를 삭제하는 조건으로 이흥선목사의 중개로 박형택목사를 소개 받았다.
박형택목사는 지난 2014년 8월 5일 경 거액의 사례비를 받고 시온은혜기도원 강사로 섰다.
그리고 글을 내렸다.
그러나 박형택목사와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이인규는 자신의 카페의 원본글이 삭제된, 퍼온 글에 관한 삭제를 일체 반대했다, 그래서 중개인 이흥선목사와 박형택목사가 이인규를 만나기 위해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이인규는 자신의 글이 아닌 타 언론사의 퍼온글에 대한 주인행사를 했는데, 마치 저작권자처럼 보였고, 오히려 주인보다 더 주인처럼 행사했다.
이 점에서 집고 넘어 갈 것이 있다, 왜? 타인을 글을 가지고 지날 칠 정도로 주인행사를 하는 이인규인가?... 처음에는 그 진위를 잘 몰랐으나,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 알 것 같다.
마치 우려먹는 차처럼 우려먹고, 또 우려먹으려는 속셈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기사 글의 주인, 즉 저작권자는 원본의 기사를 삭제했는데, 왜? 이인규는 자신의 카페에 삭제된 퍼온 글을 삭제하지 않고 주인행사를 하는가?... 이인규의 이런 행위에 저작권자들도 이인규에게 꼼짝을 못한다. 공리공생인가?
이인규에게 원본 글이 삭제 되었으니 카페의 퍼온 글을 삭제요청과 부탁을 하면 협박하니, 공갈하니, 기분 나쁘다며, 법대로 하라고 상대를 더 괴롭혔다.
그래서 이인규의 기분을 맞추줘야 했고 심지어 교회 측 부목사는 이인규에게 무릎까지 꿇어 부탁하고 사정했는데, 이인규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박형택과 이인규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흥선목사의 중개인을 통하여 돈 봉투를 이인규에게 전달했다.(당시 미국 일정이 있는 이인규에게 경비하라고 중개인을 통해 거네 준 돈 봉투를 이인규는 받은 사실이 없다며 모르쇠한다)
이인규는 카페의 퍼온 글 삭제 조건으로 기자회견을 요구했다.
신목사는 거액의 돈을 들여 기자회견을 했다.
피 눈물나는 금전과 시간과 노력을 통해 드디어 모든 글이 내려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일이 있는가? 갑자기 ‘철가방’이라는 김성한목사가 나타났다.
'철가방' 김성한목사는 내려간 지난 기사를 캡쳐 해놓은 것을 이인규 카페에 또 다시 게재했다.
이건 또 무슨 수작인가? 더 우려먹으려 하나? 돌아가면서...
천인공노할 박형택목사와 이인규 그리고 김성한목사, 그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에 말려든 억울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김성한목사는 합신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서기인자다.
왜? 철가방이라고 자신의 일반 회원으로 보이게 하며 수작을 부리는 것일까?
신목사를 이단으로 결의하겠다며, 으름장을 놓던 이인규 그들의 속셈이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박형택, 이인규가 Y교회의 목사에게 이단성문제를 제기하며 공청회를 열자며 큰소리친 적이 있다.
Y교회의 목사는 박형택과 이인규의 요청을 받아 드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그리고 Y교회의 목사와 박형택, 이인규는 공청회 장소와 일정을 합의했다.
그리고 공청회 며칠을 남겨놓고 서로 이단성을 따지자는 이인규와 박형택목사, 집회일정이 있다며, 자신들의 한 시간 강사비가 50만원이라며, 집회에 참석하여야 한다며, 공청회 일정에 참석할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 한 사실이 있다.
돈 때문에 공청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인지? 자신이 없어서 참석하지 못한 것인지? 참으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우린 잘 알고 있다.
추악하기 까지 한 저들의 정체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박형택, 이인규, 김성한의 제보를 받습니다. soonevol@gmail.com)
문제성을 만들고, 들추어내고, 이단으로 결의 하려 하는 저들의 속셈이 ‘돈’이 아니었기를 바란다.
예수를 판 가룟 유다 같은 자들이 두 번 다시 있었어는 아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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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온은혜기도원에서 거액의 사례비를 받고 설교하는 박형택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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