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사실과 전혀 다른 기사내용을 수차례 뉴스,라디오,온라인기사를 통해 허위보도를 하였고 이로 인해 시온세계선교교회와 신현옥목사에게 치명적인 명예훼손및 정신적피해를 입혔음에도 아무런 해명도 조치도 없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5월 7일과 8일 cbs조혜진기자는 5월1일자 한기총 26-4차 임원회의에서 북한어린이돕기 특별위원장 신현옥목사에 대한 기사내용을
사실과 다른 거짓 기사를 사실인 것 처럼 뉴스,라디오,온라인기사를 내보내었습니다.(cbs뉴스보도영상)
cbs는 지난2015년 5월 1일자 한기총 26-4차 회의 내용을 토대로 신현옥목사에 대한 뉴스를 다루었고, 전)한기총 윤리위원장 김목사와 신현옥목사의 녹취(음성변조),
기사내용 사실을 확인한 결과 김목사는 한기총 26-4차 회의에서 신현옥목사의 대해 결정지은적도 언급한 사실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한기총 윤리위원장 김목사와 신현옥목사의 녹취(음성변조), 사퇴 권고 전화또한 cbs조혜진 기자의 기사내용과 다른 7월 1일자에 전달하였습니다.
사실상 지난 2015년 5월 7일 신현옥목사에 대해 cbs는 교계뉴스에 기사화하여 방송 및 라디오, 온라인기사에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8월 28일자 전)한기총 총무 윤목사와 시온세계선교교회 부목사 최동순목사(음성변조)의 통화내용을 확인한 결과 cbs조혜진 기자의 기사내용과 달리
“한기총에서는 신현옥목사에 대한 어떠한 결정(통과)도 내려지지 않았다며 윤목사는 말하였고,
8월 28일 북한어린이특별위원장 신현옥목사를 한기총 임원회의 정식절차 없이 한기총 총무 윤목사의 직권으로 홈페이지에서 제명하였다가
”임원회에서 정식적으로 통과한 사실이 없는 것을 직권으로 처리한것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최동순목사의 거센항의가 있자 총무 윤목사는
”정식적으로 임원회에 안건을 넣어 처리 하겠다며, 삭제시킨 신현옥목사의 특별위원장직을 다시 복구하는 헤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이로써 사실 확인을 하지않고 마치 사실인 것 처럼 총 5차례에 걸쳐 방송과라디오 온라인을 통해 유포한 사실은 cbs의 미필적고의에 의한 것으로 보여지며,
이 기사로 인해 시온세계선교교회와 신현옥목사는 1년이 지난 현재에도 정신적, 물질적 피해로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신현옥목사를 죽이기에 몰입하여 오히려 씻을 수 없는 과오와 오점을 남긴 기독교방송국(cbs방송국 로고)cbs와 조혜진기자의 허위기사내용은 진실과 정의를 잃어버린 거짓방송국,
기독교방송으로서 그 신뢰와 믿음을 상실해 버린 계기가 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의 이준오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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