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의 '시편'
작성일 : 2015-07-16 15:29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살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견딜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이길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외롭지 않았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꿈과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담대 할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기적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남이 가질 수 없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세상을 만족하며 기쁘게 살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있어 아무 부러운 것 없이 지금도 행복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나 아무 것 없어도 주님이 계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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