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조작방송 증거 - 설교 조작
작성일 : 2015-07-06 23:39
방송장면, 나레이션: 억울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다 사라진 신 목사 그녀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제보자는 신 목사가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고치는 영적능력자를 자처하며 돈을 갈취한 사기꾼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신 목사는 제보자가 스스로 하나님 앞에 바친 헌금을 되돌려 받기 위해 자신을 사기꾼으로 만들고 있다며 몹시도 억울해 하는데요. 돈 때문에 믿음을 팔고 있는 쪽은 누구인걸까요? 실상을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기적은 은밀하게 거래된다고 했습니다. 신 목사는 자신에 교회에 찾는 신도들에게 비밀스럽게 돈 이야기를 꺼낸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우린 일반 신도의 신분으로 교회를 찾아 갔습니다. 저녁 7시 신도들이 모여 찬송가를 부르며 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평범해 보였습니다. 잠시 뒤 신 목사가 등장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신 목사의 설교시간
▶ 상황설명: SBS는 정규 예배(2월 26일 목요일 7시 저녁예배)의 실제 설교가 아닌, 다른 시간에 열린 비공개 은사집회를 몰래카메라로 촬영(SBS 직원 김태이)해서 마치 정식 설교처럼 조작 해 방송에 내보냈다.
※ 김태이 (상담자로 교회에 위장잠입 해 몰래카메라 촬영 한 SBS 관계자)는 남편이 외도로 베트남으로 가고 19살 딸은 급성뇌종양에 걸려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하며, 신현옥 목사에게 기도와 상담을 요청하며 접근했다. 김태이는 2월 26일 27일 몰래카메라로 촬영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얻고자 애를 쓴다.
1.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 SBS, 설교 조작
“저녁 7시 신도들이 모여 찬송가를 부르며 예배를 드리는 모습은 평범해 보였습니다. 잠시 뒤 신 목사가 등장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신 목사의 설교시간” 이라고 방송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2월 26일 (목) 저녁 7시 예배 설교는 신현옥 목사가 아닌 외부 강사로 초청된 방재길 목사(한북중앙순복음교회 www.hanbukch.com)가 설교를 했다. SBS는 이날 밤 10시에 열린 은사집회(몰카)를 설교라고 바꿔치기 한 것이다.
2. 결정적인 것은 은사집회는 설교가 아니다. SBS는 본질에서 벗어나도록 의도적으로 조작해 신 목사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사실을 왜곡 시키는데 주력했다.
3. 이는 단순히 신 목사의 문제뿐아니라 전체 기독교와 목회자를 모독한 처사이다.
4. 은사집회는 일반적인 정규 예배와 전혀 다르다. 비공개로 소수의 사람만 참석하여 특별 하게 진행하는 영적인 집회로 사적인 이야기와 일반인은 이해 할 수 없는 내용이 있다.
5. SBS는 이러한 은사집회의 영적인 특수한 부분과 사적인 대화까지 공개적으로 방송해 사 생활을 침해하고 비공개적인 영역을 노출하는 불법을 자행했다.

지난 3월13일 SBS는 ‘궁금한이야기Y’ 253회 ‘기적을 파는 교회 목사에게 헌금이란 무엇인가?’ 제목으로 유명 여성 목회자인 신 목사가 치유를 빙자해서 돈을 요구하고 갈취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방송했다.
그러나 교회의 동의 없이 불순한 의도로 시작한 SBS의 제작 과정은 불법과 위법이 난무했다.
거짓증인, 몰래카메라, 강제촬영, 무단출입, 위장잠입, 불법취재, 거짓사기, 위압감 조성, 예배방해, 신성모독, 목회자 우롱과 모욕, 인권침해, 명예훼손, 기본권말살, 초상권침해 등 SBS 방송제작의 어두운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렇게 불법으로 만든 SBS 방송을 시청한 사람들은 목사를 비난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위·짜깁기·조작 방송을 만들어서 무고한 사람을 ‘사기꾼 목사’로 매도했기 때문이다.
이번 SBS의 제작 행태를 보면서 놀란 것은 SBS가 공영방송국이라고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불법과 위법을 자행했다는 것이다. 이 나라가 정말 민주국가인지 법치국가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무섭고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공영방송이라면 국가 헌법과 방송심의 규정 등을 준수해야 하는데도, 오히려 SBS는 시정잡배만도 못한 짓을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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