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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정화 되어야 할 기독교 언론

‘세상 언론 보다 못한, 왜곡과 거짓이 난무하는 기독교 언론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작성일 : 2015-06-25 22:03

현재 기독교계 언론은 대략 6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직한 언론사도 있지만, 이중에는 왜곡·허위 기사로 사회적으로 혼란을 일으키고 문제를 야기해 피해를 주는 사이비 언론사들이 다수 있다.

 

이들은 근거도 논리도 없는 허위조작 증거로 무고한 사람을 매도하거나 비방해 명예를 훼손함은 물론 교회와 개인의 인생을 파괴하는 죄를 짓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흔히 이단감별사라는 이들과 협작해서 사이비글을 쓰는 언론매체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증거가 빈약하거나 효력도 없는 증거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나 반론의 기회도 주지 않고 막무가내식으로 글을 쓴다.

 

또 이들이 주로 쓰는 수법은 사진을 조작하거나 교리를 조작해 이단으로 만드는 것이다.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비방과 모함이지만 이들의 노이즈 마케팅은 내용을 잘 모르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막연한 오해를 불러 일으켜 실제처럼 믿게 만들었다.

 

결국 이러한 목적은 돈이다. 이들은 교회에 광고비를 요구하거나 금품을 받고, 금품을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모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는 창간특집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종교계와 신앙인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이들 매체의 문제와 사례들을 파헤쳐 알리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기독교 언론사들이 각성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끄러움이 없는 정직한 언론사들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편집자 주]

 

▷1 현대종교(6월 29일) ▷2 뉴스엔조이(6월 30일) ▷3 CBS(7월 1일) ▷4 교회와 신앙(7월 2일) ▷5 네이버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기독교포탈뉴스(7월 3일) 게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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