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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의 '시편'
작성일 : 2015-06-20 17:50
그리운 아버지
보고픈 아버지
사모하는 아버지
애태우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지
나의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
고마우신 아버지...
감사하신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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