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장·심사위원장 맡아 전통문화 계승 강조…“한복문화 지키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
작성일 : 2026-10-13 17:07
대회장·심사위원장 맡아 전통문화 계승 강조…“한복문화 지키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
대한민국 무궁화 한복예술단 이사장 신현옥 목사가 ‘2026 대한민국 황실한복모델선발대회’ 대회장과 심사위원장을 맡아 우리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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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장 신현옥 목사 대회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
‘2026 황실 한복대회 선상패션쇼’는 지난 10월 12일 서울크루즈 4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재)월드프레스센터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 관계자들이 주관했으며, 김정아우리옷이 함께해 전통 한복의 우아함과 품격을 선보였다.
이날 신현옥 목사는 대회사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문명이 발달할수록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한복이 점차 잊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한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김정아 대표와 모델들을 보면서 우리 전통문화를 위해 무엇을 더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명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우리 고유의 한복을 잊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 나가기를 소망한다”며 “전통 한복을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이너와 모델, 행사를 준비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또한 행사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헌신이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신 목사는 행사에 참석한 참가자와 내빈들을 위해 고급 비누 세트 100개, 여성용 고급 화장품 세트 20개, 남성용 골드 화장품 세트 10개 등 총 130세트를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전통문화 발전을 응원하는 동시에 행사 관계자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당신, 치마저고리로 황실의 주인공이 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과 현대 패션의 감각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게는 매거진 모델 활동과 수상자 관련 보도, 명성황후 선발대회 본선 진출 기회, 패션모델 홍보대사 활동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됐다.
신현옥 목사는 대한민국 무궁화 한복예술단 이사장으로서 전통 한복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후원을 통해 행사에 동참했다.
신 목사는 우리 전통문화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에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뜻을 전하며,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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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김원국 대표((재) 월드프레스센터, K브렌드방송진흥원 )가 신현옥 목사에게 심사위원장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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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위원들 위촉장을 받고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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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내빈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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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아 우리옷 대표와 신현옥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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