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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 신현옥 목사 대회장 맡아

전 참가자 한복홍보대사 임명…전통문화 계승과 한복의 세계화 기대

작성일 : 2026-02-14 15:18

2026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 신현옥 목사 대회장 맡아

전 참가자 한복홍보대사 임명…전통문화 계승과 한복의 세계화 기대

 

 

‘2026 대한민국 한복 모델(홍보대사) 선발대회’가 오는 3월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에서 개최된다.

 

김정아우리옷과 월드모델위원회가 주최하고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온평화문화예술단 이사장인 신현옥 목사가 대회장을 맡아 문화예술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의 공식 후원을 비롯해 SMA시니어모델협회, UN ECC, 인천문화예술협회, 피어봄, 코랄치과의원, 서울탑치과병원, 슈어치과교정과치과병원, 이천예치과, 입안에행복치과, 새생명한의원, 우리들한의원, 청담엔비피부과, 벨라의바디디자인, 케비어화장품, 재단법인월드프레스센터, 알렉산더페리백, (사)청소년정책개발원 등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6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 임명장이 수여되며, 대회 퀸으로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전속모델 계약과 함께 치과 병원 시술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황실문화선양회도 이번 대회에 참여해 전통문화와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더한다.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후손으로 알려진 이홍 황실문화선양회 이사장은 대회에 참석해 한복 황실인증 명인의 발굴과 선양을 지원하고,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신현옥 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평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세계에 확산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선발을 넘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이 선보일 다양한 한복의 아름다움과 함께 최종 퀸으로 선정될 주인공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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